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 이벤트에서, 성우 나카무라 사쿠라씨가 팬들을 묶어주는 행사를?

(사진 출처: 일본 monmusu_tv 트위터)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의 라디오 CD 발매 기념 이벤트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 이벤트 현장에서, 성우 '나카무라 사쿠라'씨가 팬들의 손이나 발을 끈으로 묶어
주는(?)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원작자와 홍보 담당자 등 스탭들 또한
끈으로 묶였다고 하는데요.

잘 아시겠습니다만, 작중에서 나카무라 사쿠라씨가 맡은 '라크네라'라는 캐릭터가
거대한 거미 여인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종종 다른 등장 인물들을 거미줄로 묶어
버리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아마도 거기에 착안한 행사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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