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잃은 고양이 오버런'의 1050엔짜리 쿠션이 32엔에 팔리는 모습?

(사진 출처: 일본 nizigami 블로그)

일웹에서 위와 같은 사진이 '세상은 차가운 거다'라는 취지로 화제가 되고
있더군요. 뭔가 했더니만, '길잃은 고양이 오버런'의 캐릭터 상품인 쿠션이
32엔(!)에 떨이로 팔리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정가 1050엔짜리 미개봉 신품
이라는 게 사진을 올린 사람의 주장인데요. 사실이라면 할인폭이 무척 크네
요. 정말 여러해가 지나면 캐릭터 상품 가격이 저 정도로 떨어지곤 하는 걸
까요? orz

덧글

  • NovaStorm 2016/01/12 01:41 # 답글

    저 작품은 어른의 사정으로 일러스트가 바뀌고 난뒤에.. 뭐 인기가 대폭락했죠..

    저도 책 사놓고 안읽을정도니 말 다했음.. ~_~.
  • alberre 2016/01/12 01:51 # 답글

    방영한지 6년이 돼어가고 원작 애니는탁구 신으로 유명하니까요. 씁쓸한 현실이지만 레일워즈는 애니가 망해서 게임도 아예 발매가 안나오는 현실에 비하면 다행 아닝까요. 참고로 제가 일본에서 돌아올 시기였던 14년에는 시대를 풍미했던 케이온도 북오프에서 원작이 400엔4권세트 등으로 팔리는게 흔했으니까요
  • 모호한애 2016/01/12 08:43 # 삭제 답글


    오버런 다키마쿠라를 창고에 두는 것보다는 러브라이브 다키마쿠라를 창고에 두는 편이 팔릴 가느성이 높으니까요.
  • 티아셰 2016/01/13 01:17 # 삭제 답글

    확실히 현재 오버런을 아는 사람이 극소수...
    저도 옛날에 애니봤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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