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다나카 요시키씨, 아르슬란 전기 제 15권을 다 쓰셨답니다.

(출처: https://twitter.com/adachi_hiro/status/702749691939688449)

소설가 '다나카 요시키'씨의 비서일을 맡고 계시는 '아다치 히로후미'씨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 따르면, 다나카 요시키씨가 드디어 '아르슬란 전기' 제 15권을
탈고했다고 합니다. 담당 편집자가 제 15권 최종장의 원고를 받아가지고 갔다는데
요. 2014년 5월에 제 14권이 간행된 이후, 약 2년만에 신간이 나오게 되었답니다.

(출처: https://twitter.com/adachi_hiro/status/702752903526612992)

또한 아다치 히로후미씨가 밝힌 바에 따르면, 다나카 요시키씨는 (며칠 쉬었다가)
새로운 일을 하셔야 하는 모양인데요. 다음에는 '수정궁의 사신'(水晶宮の死神)이
라는 작품을 쓰시는 듯하며, 그후에는 '아르슬란 전기'의 최종권(제 16권)을 집필
하실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말 바쁘시네요.

덧글

  • rumic71 2016/02/26 15:46 # 답글

    아아 드디어 여왕님 신작을 내는가...하고 봤더니, 생판 다른 작품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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