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2일에 발표된, 3월 19일과 20일, 일본 극장가 관객 동원 랭킹
자료에 따르면, '극장판 도라에몽 신 노비타의 일본탄생'이 3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3월 21일까지 누적 흥행 수입 20억엔을 돌파했
다고 하더군요. 정말 대단하네요.
한편, 2위는 실사 영화 '나만이 없는 거리'가 차지했다고 합니다. 일본 전
국의 329군데 스크린에서 개봉되어, 개봉 첫주말에 약 16만 9500명의 관객
을 동원하고, 약 2억 2200만엔의 흥행 수입을 올렸다고 합니다. 또한 '치하
야후루' 실사 영화 전편은 일본 전국의 298군데 스크린에서 개봉되어 4위에
올랐다고 하는데요. 약 14만 6300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흥행수입은 약 1억
7900만엔을 기록했답니다.
그리고 극장판 프리큐어 올스타즈가 일본 전국의 213군데 스크린에서 개봉
되어 6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약 11만 6000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흥행 수입
은 약 1억 3400만엔을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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