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뉴스에서 국내 웹툰 작가들이 일하는 현장을 소개했더군요.

만화계의 ‘태릉선수촌’, 세계 시장 노린다 (KBS 뉴스 기사 보기)

KBS 뉴스에서 '웹툰 덕분에 한때 쇠락하던 국내 만화 산업이 이제는 세계
시장까지 넘볼 정도가 되었다'면서, 청년 웹툰 작가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
는 현장을 소개하는 보도를 내보낸 모양입니다. 우리나라의 웹툰이 지닌
컨텐츠로서의 힘이 대단하다는 취지의 보도는 그동안 심심찮게 나오곤 했
던 것 같은데요. 과연 앞으로도 계속 성장세가 이어질지 지켜봐야 겠네요.

덧글

  • Megane 2016/03/24 16:14 # 답글

    외국에서는 몰라도 한국 웹툰이 국내에서는 과연...
    정부가 너무 어정쩡하게 손대는 일은 이젠 그만했으면 싶어요.
  • guilty 2016/03/24 22:53 # 삭제 답글

    어느정도 성장하다 결국 90년대 만화탄압처럼 이어질 가능성도 없지않아 있을것 같네요... 아직 기성세들의 인식이 변하지 못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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