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이 마사히로씨가 진행하는 TV 아사히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성우
무라카와 리에씨가 출연했다고 하는데요. '인터넷에서 화제인 하이텐션 성
우'라고 소개되었답니다.
실제로 저 방송을 본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그야말로 '방송 사고' 수준의
하이텐션이었다고 하는군요. 뭐, 과장도 좀 들어갔겠습니다만, '약속된 방송
사고'라는 식의 농담이 많이 보였습니다. 무라카와 리에씨의 하이텐션은 지
상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도 변함이 없는 모양입니다. (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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