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MX의 와이드쇼에서 성우 닛타 에미씨 관련 논란을 화제로 삼은 듯

(사진 출처: 일본 aya_nes 트위터)

도쿄MX의 '어른의 밤의 와이드쇼! 바라이로(장미빛) 댄디'라는 와이드쇼
방송 프로그램에서, 2016년 4월 6일 밤 9시 방송회를 통해, 이번에 일웹을
발칵 뒤집어 놓은, 성우 닛타 에미씨 관련 논란을 화제로 다루었다고 합니
다. 제가 방송을 직접 본 건 아닙니다만, 최근에 이런 일이 화제가 되고 있
더라는 식으로 다루어진 모양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소위 '어른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해도, 도쿄MX 같은
방송국이, 이 시점에서 밤 9시대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문제의 사건
을 대놓고 다루었다는 사실에 좀 놀라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잘 아시겠습
니다만 현재 일웹에서는 여전히 이 문제로 곳곳에서 격론이 되풀이되는 등
혼란이 벌어지고 있는 민감한 시기이니 말입니다.

PS) 덧글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일웹에서는 현재 '맞다'고 보는 입장과
'아니다'라고 보는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면서 서로 말이 안 통하는 평행
선만 달릴 뿐, 아직 뭐라고 명확하게 결론이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미 증거가 너무나 분명하여 다들 맞다고 인정하는데 팬들만 현실 도피
에 빠져 아니라고 고집을 부리는 중'이라는 건 '맞다고 보는 측'의 주장일
뿐, '아니라고 보는 측'은 당연히 동의하지 않고 있습니다.

반대로 '소위 증거라는 건 전부 선입견으로 끼워맞춘 억지이고, 공식측의
발표로 아니라는 게 확실히 밝혀졌는데, 안티들이 억울한 피해자를 만들고
있다'는 건 '아니라고 보는 측'의 주장이고 '맞다고 보는 측'은 당연히 이에
동의하지 않고 있습니다.

덧글

  • 고독한별 2016/04/07 02:00 # 답글

    ㄹㅇ님 // 그건 제가 아는 한, 지나치게 한쪽으로 편향된 의견이므로
    삭제하겠습니다. 대단히 민감한 문제인데 그렇게 단정적으로 말씀하
    시면 안됩니다. 적어도 '현재 내가 알기로는...'이라도 붙여 주셨으면,
    덧글을 삭제하지 않고, 아래쪽에 '이런 의견도 있지만 동의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고 덧붙이는 정도로 처리했겠습니다만...

    현재 일웹에서는 이건 틀림없이 맞다고 믿는 측과 틀림없이 아니라고
    믿는 측이 격렬하게 대립하여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말씀
    하신 '이미 다들 맞다고 본다'는 건 어디까지나 한쪽의 주장이고, 반대
    쪽에서는 전혀 동의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이미 공식측의 발표로 문제가 다 끝났다'는 것도 한쪽의 주장이
    고 반대쪽은 전혀 동의하지 않고 있죠. 결국 양측의 의견이 평행선을
    달리면서 극심한 혼란만 되풀이 되면서, 온갖 유언비어와 헛소문 등이
    난무하는 어지러운 상황입니다.
  • dd 2016/04/07 02:35 # 삭제 답글

    의외네요. 국내 거의 모든 사이트, 심지어 럽라갤이나 루리웹에서도
    일본에선 기정사실이라고, 오히려 향후 활동 여부로 갑론을박이라고 하던데
    그게 전부 편향된 의견이었나보네요;;;;;;;;;;
  • 고독한별 2016/04/07 02:53 #

    글쎄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제
    눈으로 보고 제 머리로 판단한 대로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여전히 '맞다'는 측과 '아니다'라는 측이 평행선
    을 그리고 있으며, 입장 차이가 너무 커서 서로 말이 안 통하는
    상황입니다.

    단적인 예로, '맞다'는 측에서 내세우는 각종 증거 (신체적 특징,
    목소리, 말버릇 등등)를 '아니다'는 측에서는 '그냥 너희가 보기
    에 막연히 닮았다는 느낌이 든다는 거지, 그게 어떻게 객관적인
    증거가 될 수 있겠나?'라는 식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렇게 서로가 합의하고 인정하는 증거가 없으니, 얘기가 계속 평
    행선을 달릴 수밖에요.

    그러므로, 지금으로서는 '이미 맞다는 게 기정 사실'이라는 주장
    과 '이미 아니라고 밝혀졌다'는 주장 모두, 상대방을 납득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 흐무흐무 2016/04/07 03:25 # 삭제 답글

    [거짓일 경우]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으로 주간지사를 고소
    [진실일 경우] 모든사업에 엄청난 타격을 받게된 소속사 및 관련기업이 닛타 에미에게 막대한 손해배상을 청구
    [진실이지만 본인이 인정하지않거나 소속사가 일을 무마하려는 경우] 아니라고 반박하지만 뚜렷한 움직임을 보이기 힘듬

    지금 어느 쪽일까요 여러분?
    뭐 당사자들 향후 거취에따라 달렸겠죠. 아직은 불분명한 단계..
  • 모에큥 2016/04/07 03:37 # 삭제

    뮤즈 활동이 한창일 때 터졌다면 모를까, 활동 종료이후 보도가 된 거라서...
    만약 닛타의 av 출연을 러브라이브 제작사들이 미리 알고, 황급히 활동을 중지시켰다면 얘기가 달리집니다만, 어디까지나 그건 추측에 불과하니깐요.
    만약 에미츤의 출연이 사실이라면, 러브라이브 제작사와 별개로 에미츤 소속사는 확실히 손해를 보게 되겠죠.
  • 가자 2016/04/07 03:30 # 삭제 답글

    아무리 생각해도 일본은 뭔가 이상한 나라야...
    저런 걸 방송을 하는게 말이 되나??
  • 빌리의떡맛 2016/04/07 06:56 # 삭제 답글

    지금 문제인게 호사가들이 내세우는 근거자료들의 수준이 단순 악성루머들의 근거자료 수준이 아닌 어느정도 나름의 근거는 갖춘지라...
    저는 진위여부는 당연히 모릅니다만 저정도 수준의 근거자료라면 사실이 아니라해도 그걸로 끝나지않습니다.
    해당 AV배우 본인이 직접 등장하지 않는 이상 끝없이 음모론이 흘러나올 수 밖에 없죠.
  • 고독한별 2016/04/07 07:25 #

    뭐, 어떤 사람들은 '이제는 가령 해당 AV 배우를 찾아낸다고 해도
    믿을 수 없다면서 무언가 또다른 음모론이 제기될 듯하다'라는 식
    의 의견을 내놓기도 하더군요.
  • alberre 2016/04/07 09:16 # 답글

    근데 얼굴 목소리 특징(점) 특징이
    치명적이네요. 확정이 아니니까 뭐라 말은 못하겠는데 가슴사이즈까지도 비슷하네요. 어느쪽이 진실인지. 만일 확장이면 후폭풍이 어마어마한데. 이시하라 에리코야 뜨기전에 매장시켰으니 다행이지만 닛타는 레벨이 다르니
  • 고독한별 2016/04/07 09:21 #

    이미 후폭풍과 이미지 타격은 피할 수가 없지 않겠느냐는
    식의 비관적인 의견이 많죠.
  • 미누샤 2016/04/07 12:52 # 삭제 답글

    공인으로서 이런 것들은 어느 정도 각오해야겠지만, 이렇게 미디어에서 실시간으로 여러 사람들 입에 오르내려 먹잇거리(?)가 되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팬이건 팬이 아니건 여러모로 안타깝습니다.
  • ㅇㅇ 2016/04/07 13:54 # 삭제 답글

    거의 기정사실화 된것 같은데... 영상을 보시면 믿고싶지않아도 믿게됨
  • 고독한별 2016/04/07 14:10 #

    일웹에서는 그렇게 '이 영상을 보고도 믿지 않는 건, 팬들의 현실 도피
    일 뿐' '증거가 너무나 확실해서 반박의 여지가 없다'라고 확신에 차서
    주장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나도 영상을 봤지만, 전혀 안닮았는데 무
    슨 억지를 쓰는 거냐?' '선입견을 품고 끼워맞추면서 보니 당연히 닮았
    다는 느낌이 들겠지, 그게 무슨 증거냐?' 라는 식으로 반박하는 사람도
    있는 상황입니다.

    '틀림없이 맞다'고 확신하는 사람들이야 당연히 '이미 기정사실이니까
    빨리 인정하라!'고 주장하겠지만, '절대로 아니다'라고 확신하는 사람
    들은 '그건 너희들 생각이지'라면서 결코 동의하지 않고, 오히려 '공식
    측의 발표로 아니라는 게 확인되었다'고 주장하니 서로 평행선만 그릴
    뿐 답이 안나오죠.

    지금으로서는 양측 의견이 팽팽하게 평행선을 달리고 있어서 어느 한
    쪽이 우세하다고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 진짜로 2016/04/07 14:21 # 삭제 답글

    사실 영상을 보지못하고 떠도는 스샷만 보고라면 진짜냐 가짜냐 논란이 나올 수도 있다고 보지만
    그 영상을 보고도 못 믿는 사람이거나 하나도 안닮았다고 하는 사람은
    팬으로서 현실도피거나 제3자 라면 적어도 얼굴분간 능력이 없다고 인증하는 격이죠.
    마치 저화질로 개인이 찍은 영상에서 원빈을 봤는데 저게 무슨 원빈이야 하는 수준이랄까요.
    게다가 영상이 그다지 저화질도 아닌데다가 영상이 영상이다보니 신체적 특징도 적나라하게 드러나니까요.
    별님이 영상을 안보고 양측 의견만 보고 판단하신거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만.
  • 고독한별 2016/04/07 18:39 #

    사실 저 자신은 닛타 에미씨가 문제의 영상에 출연했는지 아닌지
    여부가 그렇게까지 궁금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여기서 진짜 출연
    했는지 아닌지 진위 여부를 토론하자는 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한걸음 물러선 관찰자의 입장에서 보면, 현재 일웹에서는 갑론
    을박이 치열하여 어느 한쪽 의견이 '기정사실화' 된 것이 아니라
    는 얘기를 하는 것뿐입니다.

    굳이 비유하자면, 일웹에서 어떤 애니메이션에 대해 재미있다는
    의견과 재미없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갈려서 대립중인데, 누군가
    '내가 일웹에서 보니까, 그 애니메이션 모두들 재미있다고 그래.'
    라고 말한다면, 저는 당연히 '그건 아니던데요? 재미없다는 사람
    들도 많던데요?'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죠. 이건 그 애니메이션
    이 객관적으로 봤을 때 재미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와는 다른 얘기
    입니다.
  • 진짜로 2016/04/07 22:00 # 삭제

    그래서 말했습니다만.. 문제의 영상에도 관심없고 사실관계에도 관심없으시다면
    그런 말도 하실수 있습니다만

    제가 말한건 영상확인이 끝난 경우입니다.
    제 기준이라고는 하지만 아무리봐도 최대한 냉철히 객관적으로 생각해봤을때
    문제의 그 영상을 정보로 입수하고 나서도 해당 사실을 부정한다는 건
    그런 사람은 실물을 봐도 못 믿겠다는 부류라는 거죠.

    현시점에서 아직도 팽팽한? 이유는 그 동영상을 안본사람이 더 많기때문이죠
    스샷만보고 조작가능성도 있으니 루머로 취급하거나 팬심에 따른 부정적인 의견이지
    동영상확인까지 끝난상태에서는 전혀 다른결과일거라 생각이 드는 사항이거든요.

    모 사이트에서도 팽팽히 맞섰습니다만 동영상 확인해보고나서 테세전환 한경우가
    꽤 많아보였습니다.
    이정도면 제 의견은 충분히 전달된 거 같네요.
  • 고독한별 2016/04/07 22:20 #

    뭐, 거듭 말씀드립니다만, 이런저런 증거 자료를 종합해 보니 아무래도 본인
    이 맞는 것 같다고 확신하신다면, 그건 제가 뭐라고 간섭할 사안이 아니고,
    간섭할 생각도 전혀 없습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 모두 각자 자신의 주관이
    있고 자신만의 판단 기준이 있는 분들이니까요.

    다만, 제가 일웹을 돌아다녀 보니, '동영상을 다 보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생각해 봤는데, 전혀 다른 사람이 확실하다!' '기본적인 얼굴 형태와 체형
    이 전혀 다르게 생겼는데, 그래도 똑같이 생겼다고 우기는 사람들은 정말
    그 동영상을 본 게 맞으냐?' '예전에도 어떤 유명인이 AV에 나온 게 틀림
    없다면서, 점이 어쩌네 흉터가 어쩌네 하고 주간지에 실렸는데, 결국 거짓
    으로 판명난 경우를 알고 있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 때문에
    여전히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더라는 사실을 전해드릴 뿐입니다.

    물론 '그 동영상을 다 보고도 전혀 다른 사람이라고 주장한다면, 그 사람
    은 현실을 도피하고 있거나 아니면 눈이 뭔가 이상한 거다!'라는 식으로
    반박하는 의견도 일웹에 역시 존재하고, 그 또한 개인의 판단에 달린 문
    제로, 저는 거기에 간섭할 생각이 없습니다.

    제가 종종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결국 주어진 증거를 종합하여 자신만의
    판단을 내리고, 또한 그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건 각자의 몫이라고 봅
    니다.
  • NIKU 2016/04/07 14:44 # 삭제 답글

    양측의 의견이 갈릴 때 정중앙에서 단순히 기계적인 중립만을 주장하는 게 진짜 중립인지 아니면 더 논리적인 쪽의 손을 들어주는 것이 진정한 중립인지는 의문입니다만...

    영상을 구해서 직접 본 입장에서는 여러 증거들(얼굴생김, 점 위치, 치열 상태, 귀 모양, 하다못해 촬영 시기까지도)이 너무나도 명백해서 진짜 다른 인물이라는 그 av배우가 존재한다면 불러내서 닛타 에미랑 같은 자리에서 대면이라도 시키지 않는 이상 부정하고 싶어도 도저히 부정할 수가 없네요.

    팬들이 현실을 외면하고 "나의 에미츤은 그렇지 않다능"을 시전한다고 해서 소리소문 없이 묻어버릴 수 있을 정도의 일도 아니고, 결말이 어떻게 나든 이번 건은 본인에게 도저히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될 것임이 틀림 없고 높은 확률로 앞으로 성우 커리어를 지속하기 힘들 것으로 보이는데... 아직 응원하고 싶은 팬이 있다면 차라리 사실은 사실대로 인정하고 최대한 과거사를 이해해주고 옹호하는 쪽으로 방향을 트는 게 차라리 나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응원하고 싶은 쪽이기도 하고요. 아무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보려 한들 하늘이 가려지는 건 아니겠죠.
  • 고독한별 2016/04/07 18:25 #

    딱히 NIKU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신다고 하여, 제가 거기에 반박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저는 여기서 양측 의견 가운데 어느 쪽이 더 옳은지 그른
    지를 따져 결론을 내자는 것이 아니라, 현재 일웹에서는 양측 의견이 팽팽
    하여 서로 한치도 물러서지 않고 논란이 치열하다는 얘기를 한 것 뿐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아직 양측 모두 물러서지 않고 팽팽한데, 이미 일웹에서는
    결론이 다 내려져서 사실상 토론이 끝났다는 식으로 얘기가 나온다면, 저
    로서는 당연히 '그건 아니던데요.'라고 말할 수밖에 없죠. 제가 보고 느낀
    대로 솔직하게 말하는 게, 기계적 중립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NIKU 2016/04/07 19:50 # 삭제

    제가 아는 일본 커뮤니티풀 내에서 살펴본 바로는 소수의 일부 팬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는게 중론이라고 파악을 한지라 살짝 오해를 한 것 같네요. 그 부분은 제가 고별님과 해석이 다르지 않았나 싶고... 사실 고별님이 본인의 사견보다는 웹의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소개하려고 노력하시는 걸 잘 아는데도 첫 문장은 필요없는 말을 한 것 같네요. 기분 나쁘셨으면 사과드리겠습니다.
  • 고독한별 2016/04/07 18:44 # 답글

    몇몇 분들의 덧글에서 뭔가 오해를 하시는 듯한 뉘앙스가 느껴져서
    노파심에 미리 강조하자면...

    A. "나는 이러이러한 사실이 진실이라고 믿는다."
    B. "현재 이러이러한 사실이 진실이라는 것이 기정사실화 되었다."

    A와 B는 엄연히 별개의 문제입니다. 제가 반박하고 싶은 건 B이고,
    B를 반박했다고 하여 곧 A를 반박하는 게 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A라는 한 개인의 믿음에 간섭할 생각은 없습니다. 닛타 에미
    씨가 문제의 영상에 출연했다고 믿으시든 안믿으시든 그건 어디까
    지나 여러분이 스스로 판단해서 결정하시고 책임까지 지실 문제입
    니다.

    다만, '일웹에서는 이미 이렇게 결론이 나서 모두가 인정하는 기정
    사실이 되었다.'라는, B와 같은 식의 얘기가 나오면 문제는 다르지
    요. 그건 더이상 개인의 믿음 수준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그게 아무리 봐도 제가 일웹에서 파악한 것과 다르다면, 저
    는 당연히 제가 파악한 대로 '그건 아닌데요'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 라그나 2016/04/07 18:39 # 삭제 답글

    고별님블로그 자주다니시면 다 아실거 같은데.... 고별님께 태클거는글들이 많네요.
  • 쩌글링 2016/04/07 19:22 # 삭제 답글

    소속사에서는 아니라고 부정하고 나왔고, 넷상에서도 한창 투닥투닥거릴 뿐 결론도 안 나온 얘기를 여기까지 끌고와서 싸우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일텐데, 어째 못잡아 먹어서 안달, 싸움판 못만들어서 안달난 분들이 몇몇 보이네요.
    싸움은 거기서들 하라고 냅두고, 여기서는 그냥 조용히 지켜만 봅시다.
    그 쪽 싸움의 불똥이 여기까지 튀는 건 그냥 관망만 하는 입장에서도 썩 보기 좋은 광경은 아니네요.
    애초에 이쪽 팬이 아니라 그다지 관심도 없지만 말이죠.
    싸움판 만드려면 다른 곳에서 해주세요.
  • dd 2016/04/07 19:56 # 삭제

    그리고 위의 분들이 딱히 싸움을 걸지도 않았고, 고독한별님 의견이 한국에서 돌고 있는 일본 여론에 관한 인상과 매우 다르니깐, 거기에서 오는 불일치는 익히 생길만 하지 않나요? 이런 의문을 제기한 것이고, 또 이데 대해 고독한별님이 자세하게 자신의 의견을 다셨고요. 그러면 된거 아닌가요? 이거 가지고 고독한별님에게 심한 소리 하는 코멘트도 전혀 안 보이는데요? 솔직히 님의 태도는 타인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권리를 혼자서 박탈하는 모습으로밖에 안보여요.
  • NIKU 2016/04/07 19:58 # 삭제

    한쪽 의견을 편드는 댓글은 있어도 딱히 분탕치고 싶어하는 어그로 종자는 없는 것 같은데요. 고독한별님이 이 블로그를 갑론을박의 장으로 만들고 싶어하지 않으시니 당연히 존중하는 게 맞습니다만, 그렇다고 자기 의견을 주장하는 사람을 어그로 취급하시면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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