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인 J.K. 롤링 (조앤 롤링) 여사가 시리즈 집필중
에 사용했던 의자가, 2016년 4월 6일에 미국 뉴욕의 경매에 출품되어 39만
4천달러에 낙찰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참고로, 이 의자는 롤링 여사가 과거에 자선 경매에 기증하면서, 자신이 이
의자에 앉아 해리 포터를 썼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적어넣는 등, 나름대로
새 단장을 했다고 하는데요. 이후 자선 경매 출품, 이베이 출품 등 돌고 돌
아서 뉴욕의 경매에 출품되기에 이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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