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닛타 에미, 이벤트에서 자신이 지금 트위터를 할 수 없는 상황임을 언급

(출처: 일본 viola64maki 트위터)

성우 닛타 에미씨의 음반 발매 기념 이벤트가 이번 주말에도 개최된 모양
인데요. 현장에 다녀온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닛타 에미씨는 팬들에게
자신이 지금 트위터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구마모토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격려하는 트윗을 올릴 수가
없으니, 여러분들이 대신 격려 메시지를 전해주면 기쁘겠다는 얘기를 했다
고 하는군요.

이에 대해서 팬들은 '자기 자신도 정말 힘들텐데, 남의 불행을 걱정해주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다'라고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만, 반대편에서
는 'AV 출연 의혹에 대해서는 언제까지 입을 다물고 있을 거냐?'라고 맹렬
하게 비난하는 사람도 있는 등, 일웹에서는 여전히 극과 극의 평행선 대립
이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덧글

  • 남두비겁성 2016/04/17 01:00 # 답글

    오프 일정은 빠짐없이 성실히 소화하고 있고, 웃을 때는 여전히 예뻤다고...
    언제 어디서든 뒤에 단단히 버티고 있겠습니다.
  • ㅇㅇ 2016/04/17 01:03 # 삭제 답글

    솔직히 말해 눈가리고 아웅 아닌가요.. 모두가 다 알고 있는데 아닌척 하는게 팬을 기만하는거 아닌지? 솔직히 털어놓고 영구제명이든 뭐든 징계 받아들여야죠. 왜 저렇게 사는건지 참 이해가 안됩니다.
  • 피식 2016/04/17 01:06 # 삭제

    그게 사실이래도 성우고 뭐고 아니던 2008년 일인데 누굴 기만했다는 거래
    하여간 별 상관도 관심도 없는 놈들이 팬팔아먹고 있네
  • 모쥬모쥬 2016/04/17 01:36 # 삭제

    실례지만 팬이라고 자칭할 수 있는 입장이셨는지...좀 말투가 공격적이시네요 왜 저렇게 사는건지 이해가 안간다는 그런 막말은 되도록 조심스럽게 합시다
  • 가디호 2016/04/17 11:42 # 삭제

    그럼 그뒤에 올 폭풍이라던가 타켝등 여러가지 생각해보고 말씀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생각을 해보시고 글을 적으셨음 좋겠네요. 저도 라이버 입니다만, 생각없는 공격성 댓글은 좋게 보이지 않네요.
  • 아니 2017/02/26 04:50 # 삭제

    루머인지 팩트인지도 모르면서 그러지 좀 마세요 진짜였으면 뮤즈 파이널라이브까지도 안갔죠 그 전에 터트려서 묻어버리는게 그 쪽 찌라시들의 일인데
  • 레이더 2016/04/17 01:11 # 삭제 답글

    어째서지,눈물이 멈추지않아...
    언제까지고 응원할테니까...!언제 어디서든 뒤에서 힘껏 버티고있을테니까...!!(8 ㅁ 8)
  • 버팀목들 2016/04/17 01:22 # 삭제 답글

    열심히들 버티세요.. 오글오글
  • ㄷㄴㄹ 2016/04/17 02:06 # 삭제

    이런 비아냥은 정말 수준떨어집니다 ^^
  • Cizq 2016/04/17 04:10 #

    익명이니 추적이 어려우니까
    이빨을 한번씩 갈아줘야 직성이 풀리나요?
  • ReiCirculation 2016/04/17 01:43 # 답글

    닛타 에미 측에선 아니라는 입장 확인 했고, 활동중인데 왜...ㅎㅎㅎ

    이제 찌라시 측에서 제대로 된 한 방을 가져오던가 아니면 그냥 닥버로우 하던가 둘 중 하나를 기다리면 되는데....ㅎㅎㅎ
  • 2016/04/17 03:45 # 삭제 답글

    근데 상당수 유명인들 중에는 지진과 관련된 트윗을 자제하거나 트위터 등 sns 자체를 자체하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 중에는 지진 지역 바로 인근과 꽤 관련이 있는 분도 일부러 안 하고 있는 듯 한데
    뭐 굳이 꼭 격려 트윗을 해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만이..
  • ㅇㅇ 2016/04/17 13:03 # 삭제

    에미츤 여동생이 큐슈에 삽니다
  • 고독한별 2016/04/17 09:09 # 답글

    덧글 1개 삭제합니다.

    다른 건 둘째치고, 혐한설은 그렇게 당연하다는 듯 욕을 해도
    좋을 만큼 뚜렷이 검증된 주장이 아닐 뿐더러, 이번에 논란이
    된 의혹과는 굳이 연관지어 생각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 무지개빛 미카 2016/04/17 14:32 # 답글

    일단 모든일이 명명백백 해 질때까지 이 건에 대해서는 침묵하렵니다. 설마 그 AV에 출연한 진짜 배우가 나와서 "이거 접니다"이럴 경우도 생각해야죠.
  • muhyang 2016/04/17 16:18 # 답글

    남 말 쉽게 하는 게 이래서 문제다 싶습니다.
  • NIKU 2016/04/17 20:34 # 삭제 답글

    제명은 절대반대고 앞으로도 예전처럼 활동하길 바라지만 사실은 사실로 인정해야죠. 윗분이 말을 공격적으로 하긴 했는데 계속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는 건 팬들에 대한 기만 맞다고 봅니다.
  • 후우 2016/04/17 21:10 # 삭제 답글

    팬이 까를 만든다고..
    마치 자신이 팬인것을 퍼트리지못해 안달난것처럼 보이는 소위 10덕같은 부류는 눈쌀을 찌푸리게 합니다.
    흡사, 아몰랑 난 일편단심 하악하악! 그분에 대해 조금이라도 안좋게 말하는 놈들은 팬이 아니다. 나만이 진정한 팬이다! 라고 직접적은 아니라도, 실제로보면 온몸으로 표현할듯한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일반인에대해 오덕의 편견이 그런분들로인해 악화되는 측면도 있죠.
    어떤일이있더라도 지지합니다 < 이런 맹목적인 신앙은 설령, 좋아하는 스타가 혐한이나 우익 또는 악행을 저질러도 두둔할 것으로 오해될 소지가 있습니다.
    자신의 공간(블로그 트위터)등 혼잣말 식으로 말하는것은 상관없지만 공개적인 자리(거대사이트, 타인의 블로그 등)에서 맹목적인 러브콜은 자제해주세요.
    객관적으로 보기에도 기분나쁜 혐오감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덕후들 사이에서도 기피되는 덕후들이라고 해야하나요.
    이 문제는 최근 화자된 EMC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취미는 자유지만 일반인들 닿는 공간에선 본인이 어떻게 보일지 정상적으로 부끄러워하고 적당히 좀 해주세요.
  • 고독한별 2016/04/17 22:21 #

    후우님 //

    평소 다양한 유동닉으로 덧글을 올리고 계신 것은 압니다만,
    이렇게 민감한 사안에서 토론이 벌어졌을 경우에는 닉네임을
    하나로 통일해서 의견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민감한 토론에서 다들 자신의 닉네임을 다양하게 바꿔가면서
    마치 여러 사람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처럼 상대방의 의견을
    공격하고, 반대로 상대방의 반론은 회피하는 식으로 토론이
    전개된다면, 그 부작용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으셔서 앞서와 다른 닉네임으로 자신
    의 주장을 펼치고 싶다면, '저는 앞서 이런 닉을 썼던 사람과
    같은 사람입니다'라는 식으로 누구인지 밝혀주셔야 공정한
    토론이 되지 않을까요?

    만약 앞으로도 계속 이러시면, 저로서는 지금까지 그래온 것
    처럼 IP를 차단하는 등의 규제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점 유의해 주셨으면 하고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물론 입장을 바꿔서 누군가 동일한 사람이 10개의 서로 다른
    닉을 사용하여, 마치 10명의 서로 다른 사람이 후우님을 비난
    하는 것처럼 답글을 올린다면, 저는 그것 또한 그냥 내버려두
    지 않을 것입니다.
  • 후우 2016/04/17 23:04 # 삭제

    네, 하고자하시는 말씀 알겠습니다.
    싸우자는 덧덧글에 덧덧글 또달면 싸우자는 꼴 될까봐 그랬습니다..
    덧글란 난장판 싸움터 될까봐요.
    덧덧글로 욕하면 저격성 비방글이되어 고독한별님이 지워야해서 번거롭게 되는것 압니다.
    그런데 위의 제 '버팀목들' 닉으로 적은 글에 달린 덧덧글은 괜찮다고 생각하신지 놔두셨더군요. (...)
    진지하게 한마디 하려다, '오글오글'이라고 최대한 순화하여 표현했는데 뭐그리 불쾌했는지 덧덧글로 대놓고 저격해서 물어뜯는..
    그래서 이번엔 에둘러 비꼬아 적기보다 객관적으로 전부터 느끼던 생각 적기위해 별도로 적었습니다.
    위에 동일닉으로 덧덧글에 덧글달면 당연히 제가 위에 느꼈던것처럼 저 사람들도 똑같이 저격글로 받아들였을겁니다.
    주장은 상관없이 단순 익명 어그로 취급했을지도 모르죠.
    저도 덧글란 지저분해 지는 걸 원치 않습니다. '평범하게 포스트 보러오는사람들'도 불편하고, 주인께 폐가되니까요.
    아무튼 하시는말씀 취지는 이해했으므로 게시글간 닉네임은 고정하겠습니다.
    그렇다한들.. 저도 불필요한 싸움은 원치 않으므로 같은게시글에 덧글 여러개씩 올릴일은 만들지 않으려합니다.
    이번에도 매우 드물게, 이참에 말하고 가야겠다 하고 작정하고 쓴것이니까요.

    ps. 단, 앞으로는 극성 팬분들은 눈쌀 찌푸릴정도 덧글 자제해주셨으면하네요.
    여긴 모 애니의 팬 전용 게시판이 아닙니다.
    고독한 별님 개인의 애니 포스팅 블로그입니다.
    오덕이나 일반인 가리지않고 아무나 와서 보는곳입니다.
    분명히 하고싶은건 극성팬에 의해 극성까가 만들어지는 것이 적지는 않다는점 이해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반대로 논란관련하여 불필요한 EMC의 공격성덧글도 없었으면 좋겠네요.
    어찌됐건 결론은 날테고...
    '서로' 자극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분란도 없어질겁니다.
  • 고독한별 2016/04/17 23:32 #

    후우님 //

    첫째로, 어지간한 비난 덧글까지 전부 규제를 가할 정도로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한다면, '버팀목들'이라는 닉으로 올리신 최초의 덧
    글 또한 문제가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후우님께서는 최대한 순화
    해서 표현했다고 하시지만, 워낙 민감한 사안이니 만큼, 반대편 입
    장에서는 충분히 불쾌하게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로서는
    '나는 순화해서 표현했는데 상대방이 물어뜯었다'는 주장을 무조건
    편들어 드릴 수가 없습니다.

    둘째로, 지금까지 제 경험상, 덧글란을 지저분하게 만드는 가장 중
    요한 분란 요인 가운데 하나가 바로 닉네임을 바꿔가면서 상대방을
    비난하는 행위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덧글란을 지저분하게 만들
    기 싫어서 이와 같은 민감한 토론에서 닉네임을 바꿔가며 상대편을
    비난했다는 것은 저로서는 도저히 공감하기 힘든 명분입니다. 스스
    로 자신의 주장에 책임을 지실 수가 있고, 최대한 상대방을 배려해
    서 순화시킨 글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통일된 닉네임으로 올리세요.
    그래도 상대방이 부당하게 인신공격을 한다면, 제가 책임지고 보호
    해 드리겠습니다.

    셋째로, 좋은 뜻으로 하신 말씀이겠습니다만, 제 개인 블로그에서
    다른 특정 팬 집단에게 덧글을 자제하라 말라 '요구'하시는 것 자
    체가 저를 가장 번거롭게 하는 행위입니다. 제 입장에서 그런 말씀
    은 마치 남의 집에 놀러가서 집주인을 제쳐두고 손님이 다른 손님
    에게 이래라 저래라 요구하는 것으로 느껴지며,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든 월권 행위입니다.

    지난번에도 다른 사안에서 다른 분께 말씀 드린 적이 있는 것 같습니
    다만, 이 블로그는 어디까지나 제 개인 블로그이며 문제가 되는 덧글
    을 관리하기도 하고, 분란을 유발하는 유저를 차단하기도 하고, 이러
    이러한 행위를 하지 말아주십사 하고 요청하는 등의 작업은 제가 제
    나름대로의 기준과 방향성에 따라 신중하게 처리해야 할 일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 권한과 책임을 아무에게도 위임한 적이 없습니다.

    따라서 저를 제쳐두고 나서서 '이러이러한 덧글은 불쾌하니까 자제
    해 달라'는 말씀은 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그건 어디까지나 제가
    할 일입니다. '이러이러한 덧글은 아무래도 좀 아닌 것 같다'고 생각
    이 들어 견딜 수 없으시다면, 비밀글로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제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을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대놓고, 놀러오신 분께서 다른 놀러오신 분들한테, 이
    러이러한 덧글을 자제하라 말라 하고 공개적으로 요구하시는 건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둥실 2016/04/17 22:37 # 답글

    러브라이브 팬은 아니지만 같은 서브컬쳐 식구로써 응원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한 성우가 과거 성우활동하기전 av에 출연했다는 의혹에 관해 그 대처가 아쉽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팬도 까도 아닌 제 3자의 입장에서보면 의혹을 제기하는 측의 자료가... 어떻게 변명도 못하게 자세하고 명확한 자료를 제시했는데
    소속사측에선 반박자료라던지 어떤것도 제시하지 않고 그저 사실이 아니니 법적대응하겠다!
    해당성우는 침묵으로 일관하니
    까의 입장으로선 점점 괘씸해지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물론 소속사측의 입장도 이해가 갑니다.
    그랬다간 황금알을 낳는 러브라이브 라는 컨텐츠 전체가 흔들릴수가 있으니 인정못하는거구요...

    팬들은 그냥 그 성우를 감싸주면서 그저 의혹제기하는 쪽을 비난하며 넘어가는 분위기네요
    이런상태니 일웹이든 이글루스든 그 성우 이야기만 나오면 시끌시끌해지는겁니다.
  • guilty 2016/04/18 00:51 # 삭제 답글

    토요사키 아키 스캔들 사건과 동등한듯..
  • ? 2016/04/18 21:51 # 삭제

    토요사키 아키는 전혀 다른 케이스죠. 남자친구와 연애 발각된거랑, AV 출연한게 어떻게 같은 잣대로 비교가 되는지요;;;
    하늘과 땅 정도의 차이가 있는데요.
  • Megane 2016/04/18 12:33 # 답글

    에미츤도 힘내길.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4211581
8868
34895582

놀이터 안내판

본 블로그는 완전히 비영리 목적으로 운영되며, 홍보성 게시물은 영리나 비영리를 불문하고 즉시 삭제됩니다. 본 블로그에서 개인적 감상 및 리뷰 작성을 위해 인용된 글이나 이미지 등의 저작권은 모두 원저작자에게 속해 있습니다. 그 인용을 통해 어떤 경제적 이익도 추구하지 않을 것이며 요청이 있을 시 즉각 삭제합니다. 본 블로그의 게시물 중에서 독자적으로 창작한 내용들은 출처를 밝히시고 문맥 등을 마음대로 바꾸지 않는 한, 전부 또는 일부를 자유롭게 인용하셔도 좋습니다. 특히 텍스트를 그대로 복사해 가실 경우에는 출처로 링크를 꼭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2ch에서 가져온 사진이나 그림등은 저에게 아무런 권리가 없기 때문에 자유롭게 퍼가셔도 이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