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5월 9일에, 얼마 전 간암으로 돌아가신 라이트노벨 작가 '마츠 토모히로'씨의
고별식이 있었다고 합니다. 많은 업계 관계자들이 5월 8일부터 밤샘을 하고 고별식에
참석했다고 하는데요. 다녀온 사람들은, 마츠 토모히로씨와 함께 작업했던 인기 일러
스트레이터들이 관에 명복을 비는 그림을 그려놓은 것과 출관시 '길잃은 고양이 오버
런' 애니메이션 오프닝 테마곡이 흘러나온 것에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답니다.
유족들이 밝힌 바에 따르면, 이렇게 축제 같은 분위기 속에서 떠나고 싶다는 게 고인
의 뜻이었다고 하네요. '길잃은 고양이 오버런' 오프닝 테마곡은 고인이 생전에 직접
고른 악곡이라고 하며, 유족들은 그림이 그려진 관의 사진을 얼마든지 촬영해 가서
SNS에 올려도 좋다고 말했답니다. 다녀온 사람들은 '모에 관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남기고 떠나셨다' 같은 코멘트를 올리면서 감탄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덧글
고인의 행복과 명복을...( = v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돌아가시면서도 살짝 웃음을 주는 장례식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