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 위치스 5화, 보기만 해도 훈훈해지는 장면에 일웹 신사들 환호

(그림 출처: 일본 otakomu 블로그)

브레이브 위치스 5화, 이번편에서는 주인공 카리부치 히카리가, 죠제트 르마르 및
시모하라 사다코와 함께 혹한 속에서 조난을 당하게 되는데요. 그 혹한을 만들어낸
것은 바로 네우로이. 문제의 네우로이가 뿜어내는 엄청난 냉기 속에서는 유닛도 무
기도 전부 얼어서 못쓰게 되더군요. 결국 세명 모두 유닛이 얼어붙는 바람에 눈밭에
추락하게 되고, 특히나 히카리는 온몸이 차가워져서 정신을 못차립니다.

눈을 파서 만든 임시 피난처에 그런 히카리를 옮긴 다음, 죠제트 르마르와 시모하라
사다코가 열심히 보살펴주는데요. 일웹 신사들은 수영복 차림의 미소녀 캐릭터 셋이
좁은 굴 안에서 서로가 서로의 온기를 느끼며 추위를 이겨내는 모습이 너무나 훈훈해
보인다면서, '천국이 있다면 바로 저런 곳일 것!' '최고의 명장면이다!' '신과 같은 에
피소드다!' 같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일웹에서는 '히카리가 예상 외로 절벽이 아니라서 놀랐다'는 농담(...)을 하는
사람도 있던데요. '좀 의아한 전개도 있었지만, 위치에게 불가능은 없다는 말 한마디
에 모두 납득했다!'라는 의견도 보였는데요. 그외에도 '이번편에서는 CG가 비교적
자연스럽게 작화에 녹아든 것 같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보였습니다. 다음편에서는
과연 어떤 서비스씬이 나와 신사분들을 만족시켜줄지 지켜봐야 겠네요. (퍼퍼퍽)

PS) 일웹에서는 새삼스럽게 '미야후지 요시카의 치유 마법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새
삼 느끼게 된다'라는 의견도 보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치유 마법을 지닌 죠제트 르마
르의 능력에 한계가 있음이 종종 드러났기 때문인 듯합니다.

덧글

  • 엑스트라 2016/11/11 03:05 # 답글

    히카리에겐 스테미나만 있는게 아니고 사이즈도 있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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