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쥰씨, 작년에 병원에 실려갔을 때 정말 위험했던 모양입니다.

(출처: https://twitter.com/jun_tenhou/status/823359431396114432)

마에다 쥰씨가 트위터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작년 2월 29일에 병원에 실려
갔을 때 정말 위험했던 모양입니다. 당시 심장이 거의 움직이지 않는 상태였
으며, 간수치도 전격감염(극증감염) 수준이어서, 담당 의사가 '살아나지 못
할 것 같다'라는 생각까지 할 정도였었답니다.

최근에 다시 입원을 하신 모양인데요. 당시 의사가 찾아와서 '그런 상태에서
살아난 것에는 틀림없이 무언가 의미가 있다'는 말을 하기도 한 것 같습니다.
담당 의사가 그런 말을 할 정도면, 정말 위험한 상황이었나 보네요.

덧글

  • 엑스트라 2017/01/24 02:43 # 답글

    정말 다행이에요...
  • keytter 2017/01/24 17:12 # 삭제 답글

    뛰어난 글을 쓰시는 분들은 뭔가 항상 병을 달고사시는거같네요......
    아니면 병이 있음으로써 뛰어난 글이 나오는건가.....
  • 명탐정 호성 2017/01/24 20:12 # 답글

    저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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