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데미)짱은 이야기하고 싶다 4화, 하렘이 착착 건설(?)되는 듯한 분위기

(그림 출처: 일본 nizigami 블로그)

아인(데미)짱은 이야기하고 싶다 4화, 초반에는 설녀인 '쿠사카베 유키'에 대한
뒷담화 문제로 약간 시리어스한 분위기가 형성되기도 합니다만, 역시나 전체적
으로는 무척 훈훈하면서도, 데미 소녀들의 모에함이 넘치는 한편이었던 것 같습
니다. 일웹에서는 '이번 시즌 패권작이다' '안정적으로 재미있다' '삶의 낙이다'
라면서 호평이 꾸준히 이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이번편에서는, 타카하시 테츠오를 중심으로, 여교사 1명과 여학생 3명 등, 데미
여인네 4명의 하렘이 착착 건설(?)되는 듯한 분위기도 느껴졌는데요. 일웹에서는
'으아아, 너무 부럽다!' '나도 허그하고 싶다!'하면서 타카하시 테츠오를 질투하는
(?)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현실이었다면 타카하시 테츠오는 진작에 잡혀 갔을 것'
이라는 농담을 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orz

과연 다음편에서는 타카하시 테츠오가 어떤 이케멘(...) 다운 모습을 보여줌으로
써, 데미 여인네들의 마음을 한층 더 사로잡을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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