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고양이를 모티브로 하는 대화형 AI 로봇이 개발되는 모양입니다.
'유피테르'와 'NTT 도코모'가 공동으로 개발하여, 2017년내 제공이 목표라
고 하는데요.
'자연스러운 대화'를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로봇을 만들겠다는 것이 이번
기획의 핵심인 듯하며, 이름, 연령, 성별, 취미 등 이용자의 정보를 등록하면,
고양이형 로봇이 이용자의 얼굴을 식별하여 취미 기호에 맞춘 대화를 해준다
고 합니다. 내용에 따라 목소리의 음색이 변화하기도 하고, 잡담도 가능하다
고 하는군요. 과연 얼마나 성공적인 제품이 나오려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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