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닛타 에미씨의 첫 아티스트북 발매 기념 점포 인사 사진, 패널전도 개최중

(사진 출처: https://twitter.com/EmiRingOfficial/status/835294807681478656)

(사진 출처: https://twitter.com/EmiRingOfficial/status/835303291936358402)

(사진 출처: https://twitter.com/EmiRingOfficial/status/835303348613996544)

(사진 출처: https://twitter.com/akiba_gema/status/835311154687664128)

2017년 2월 25일, 성우 닛타 에미씨의 첫 아티스트북이 발매되었다고 합니다.
그와 관련된 점포 인사 사진이 트위터에 올라와 있더군요. 아키하바라 게이머
즈 본점 및 애니메이트 아키하바라점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합니다. 특히나 아
키하바라 게이머즈 본점에서는 발매 기념 패널전도 개최중이랍니다.

덧글

  • 聖冬者 2017/02/26 11:58 # 답글

    엄청 많이 말랐네요....
  • 레이더(에미츤빠) 2017/02/26 14:39 # 삭제 답글

    내가 일본에만 있었으면 저걸 발매일에 딱 사는건데...(으득)
  • ㅁㄴㅇ 2017/02/26 17:17 # 삭제 답글

    고독님께 문의드립니다. 고독님도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서브컬쳐에 많은 애정을 갖고 계실 텐데 닛타 에미에 대한 포스팅을 계속 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녀는 업계에 큰 물의를 일으키고도 아무런 사과도 반성도 없이 뻔뻔하게 활동을 지속하는 안하무인적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저처럼 뮤즈의 팬이었던 사람 입장에서는 볼 때마다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고독님은 어떤 입장이신지 궁금합니다.
  • 쩌글링 2017/02/26 17:27 # 삭제

    전에도 여러차례 설명하신 걸로 기억하는데, 일본 쪽에서도 꾸준히 관련 소식을 다루고 있고, 그에 따른 특별한 이유나 차별을 하지 않는다고 하셨죠.
    마고열 관련 포스팅도 마찬가지의 예입니다.
    이 블로그에서 가장 중시하는 가치는 중립성입니다.
  • 고독한별 2017/02/26 18:08 #

    ㅁㄴㅇ님 // ㅁㄴㅇ님께서 닛타 에미씨에 대해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계신 것은
    알겠습니다만, 저는 어떤 큰 논란에 휘말린 사람이라고 하여, '이 사람이 요즘에
    이러이러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까지 전혀 언급하지 말아야 한다고는 생각
    하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논란에 휘말린 사람일수록, 근황을 어느 정도는 알
    려야 한다는 입장에 가깝습니다.

    가령, 다들 닛타 에미씨를 아예 없는 사람 취급하고 전혀 근황을 소개하지 않는
    다면, 일본어를 잘 모르거나, 아니면 일웹을 잘 가지 않는 사람들은 '그런 논란
    에도 불구하고, 닛타 에미가 어찌어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
    게 알 수 있겠습니까?

    응원을 하든 비난을 하든, 일단 당사자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최소한의
    돌아가는 사정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 호노카 2017/02/26 19:36 # 삭제

    지지하는 사람이 전보다 줄긴 했어도 없어지진 않았죠. 이런 상황에서 (일본 법상) 범법 행위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그 영상 속 인물이 본인임을 대놓고 인증하는 건 그다지 바람직한 생각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정직성을 희생하더라도 지지하는 팬들도 있는 한은...
  • ㅇㅇㅇ 2017/02/26 20:08 # 삭제 답글

    고독님, 이 논란은 어떤 이해관계의 대립이 아니라 전적으로 당사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안입니다. 파장도 대단히 컸고요. 거기에 사과는커녕 인정조차 하지 않는 행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이해관계의 대립(우익논란 등)이라면 중립적인 태도라고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말입니다. 저는 고독님이 그저 기계적으로 일웹의 기사를 옮겨오는 분이라고 생각하지 않기에 필히 이면에 어떠한 저의가 있으리라고 봤던 것입니다. 더 솔직하게 말하면 닛타 에미를 애둘러 감싸려는 의도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아니라면 다행이겠지만 만일 조금이라도 그러시다면 다시 한번 숙고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이런 사안은 알리는게 오히려 중립을 해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고독한별 2017/02/26 20:56 #

    죄송하지만, 제 입장은 이미 충분히 밝혔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무슨 저의가 있는 게 맞는 거 아니냐'고 계속 의심하시며
    했던 얘기를 반복하게 만드신다면, 더이상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솔직히 저도 사람입니다. 그런 게 아니라고 벌써 근 1년전부터 거듭 말씀드렸는데도,
    '정말이냐? 정말 무슨 저의가 없는 거 맞느냐?'는 식으로 묻고 또 묻는 분들이 계시면
    피곤하고 힘듭니다.

    개인 블로그에 올리는 포스팅에 무슨 심각한 저의가 있는 거 아니냐고, 마치 정치인
    들이 논쟁을 할 때처럼 거듭거듭 엄하게 따질 필요가 있나요?

    그리고 사실 관계를 알리는 게 중립을 해치는 일이라는 생각에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특히나 이번 경우에는 '어? 닛타 에미 성우 은퇴한 거 아니었어?'라는 식으로 완전히
    상황을 잘못 파악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굳의 저의가 있다면, 다른 포스팅과 마찬가지로, 일본어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나 일
    웹을 돌아다니기 귀찮은 분들께, 현재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힘 닿는대로 간
    략하게 알려드리려는 의도가 있을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 ㅇㅇㅇ 2017/02/26 22:10 # 삭제 답글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까지 말씀하신다면 따로 저의가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믿겠습니다. 다만, 이런 오해가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는 점도 분명히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들어보니 저같은 사람이 여럿 있었던 듯한데 그 사람들이나 저나 괜히 고독님을 괴롭히려고 그랬겠습니까? 전들 이게 행복하겠습니까? 뮤즈를 해체시키고 업계 이미지에 회복할 수 없는 먹칠까지 한 장본인이 사과도 반성도 없이 버젓이 활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고독님도 마치 아무일 없었단 듯이 다른 성우들과 동등하게 취급하고 있으니 이걸 어찌 중립적이라고 볼 수 있겠냔 말입니다. 아무튼 말이 또 길어져서 죄송한데요. 그냥 지나가는 시비꾼 정도로 치부하지 마시고 저같은 관점을 가진 사람들도 다수 있다는 점을 알아주시고요. 이 곳이 고독님 개인블로그이지만 영향력이 상당히 크다는 점도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
  • 고독한별 2017/02/26 22:30 #

    죄송하지만, 이곳은 영향력과는 무관하게, 기본적으로 제 개인 블로그
    입니다. 따라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실은 무슨 저의가 있는 거 아
    니냐?'고 의심하더라도, 결국 저는 제 소신대로 운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제 소신에 따르면, 닛타 에미라는 성우가 큰 논란에 휘말렸다고
    하여 아예 없는 사람 취급해야만 중립적이고, 가끔씩 근황을 전하는 것
    조차 무슨 저의가 있다는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식의 시각에는 절
    대로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응원을 하든 비난을 하든, 일단 최소한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는 알아야 한다는 게 제 소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나름대로의 소신을 지키는 것이 어떤 분이 보기에 심히 안좋게
    보인다면, 최선을 다해 제 입장을 설명해 드릴 수는 있으나, 그래도 의
    심이 풀리지 않으신다면 더이상은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 러브라이버 2017/02/26 23:58 # 삭제

    저도 뮤즈 팬인데요. 닛타에미를 너무 몰아붙일 것까진 없다고 보네요.
    사과를 직접적으로 하진 않았지만 배역도 하나도 못 따고 사실상 매장됐잖아요..
    그나마 남아있는 팬들 모아서 소소하게 밥벌어먹고 살겠다는데 한 때 팬이셨으면
    그래도 조용히 봐주시는 아량 정도는 베푸시는게 어떨까요? 무슨 범죄를 저지른 건 아니잖아요?
  • ㅇㅇ 2017/02/27 01:05 # 삭제

    그런데 닛타 에미 배역 못 따진 않던데요? 원래부터 캐스팅 잘되던 사람도 아니었고 어차피 애니 출연이 메인이 아니었던 사람이죠. 게다가 최근에 화보집이나 싱글 발매도 착착 진행되고 홍보도 잘 해주더군요. 솔직히 결정적인 타격은 안 받은 듯합니다.
  • 레이더 2017/02/27 01:56 # 삭제

    만약 괞찮으시다면,저도 한말씀드려도 괞찮을지요?
    확실히 닛타양은 비난받을수 있는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그저 그녀를 비판하는것만이 올바른 것일까요?제 말은,그녀의 입장은 어떤가 하는겁니다.
    확실히 그녀는 자신의 과거의 잘못때문에 주변이,그리고 그녀 자신조차 많은 피해가 있었을겁니다.분하고 괴롭지만,이건 부정할수 없네요.
    하지만 그럼에도 그녀는 아직 자신의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제 아티스트로서 4월이 되면 뉴 싱글도 나오고,성우일은 소식이 없지만 언제 어떻게 뽑힐지 모르는거죠.어째설까요?
    그저 제 소망일지도 모르지만,그녀는 그녀 나름대로 주변을 위해 행동하고 있는걸겁니다.
    큰 자리에 몸을 담고,많은 팬들을 얻게된 지금,그리고 자신의 꿈을 이루고,이뤄나가는 그 자리에선 선택에 따라서
    결국 더한 피해가 소중한 동료들이나 높으신 분들,더 놓고보면 가족들에게 생길지도 모르니까요.움직이고 싶어도 움직일수 없는겁니다.
    그리고,계속 숨겨왔던 겁니다.어째서?이유는 간단합니다.
    알려지면 자신이 꿈꾸던 일에 큰 지장이 있을거라는것도 있었겠지만,
    그녀는 더이상 혼자인것도,혼자일수도 없으니까요.응원해주는 동료,가족,수많은 팬들...
    확실히 진실을 밝힐수 있다면 그야 분노하거나,해명을 원하는 입장에선 속이 편해질겁니다.
    하지만,뭔가 잊으신게 없으신지?
    애초에 이 사태는 그런 '진실을 밝혀라.'는 것에 의해 시작된거라는 겁니다.
    이미 몇년이나 지난,사람에 따라서는 큰 상처일지도 모르는 일을 들쑤시고,마치 대단한 일인 마냥 피를 보려는 사람들 때문에 이 지경에 이른거지요.
    사람마다 원하는것은 다릅니다.하지만,굳이 말씀드리자면,누군가를 상처입혀서 얻어내는거라면,전 그딴거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진실을 밝히고,자리에서 쫓아내야 한다면...그러면 당사자는?
    몇년이나 고생하고,벽에 부딫치며,눈물을 흘리며,그 자리까지 겨우 올라온 당사자는?
    지금도 충분히 괴로울텐데.
    가장 괴로워해야하는건,가장 큰 짐을 들어야하는건 그 당사자인데.
    전 그리 오랫동안 러브라이브와,닛타양의 팬으로 있었던건 아닙니다.어쩌면 제가 여러분의 기분을 잘 알지 못하니까 이런 글을 쓰는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파이널 라이브가 공개되었을때의 그 괴로움은,닛타양에게 않좋은 일이 있다는게 알려졌을때의 괴로움만은 진짜입니다.
    이것만은 여러분과 같은,아니 그 이상이라고 단언할수있습니다.
    닛타양의 열성팬인 이상,무엇을 말해도 그녀에게 우호적일수 밖에 없는 제가 이런말을 하는건 이상할지도 모르지만.
    만약 괞찮으시다면,고민해주셨으면 합니다.
    계속 고민하고,고민해서,과연 어떤것이 옮은지를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 _ _ )

    P.S 역시 이런 글을 쓰는건 혹시나 무슨소리 들을지도 모르는게 굉장히 무섭네요.하하...
  • 미쿠츤 2017/02/26 23:02 # 삭제 답글

    저번보다 살이 더 빠진 모양인데 너무 빠졌다. 누구세요라고 할정도로 못알아 보겠네 그냥 아파 보이는 일반인 아줌마 같아;;;;
  • 츤사랑 2017/02/27 01:07 # 삭제

    미쿠츤 누나 살빠져서 훨 외모 개선되었는데 무슨 소리 하시는 것임?
  • 그레이워즈 2017/02/27 01:53 # 삭제 답글

    깨시민인양 떠들고 있지만 결국 자기 맘에 안든다고 포스팅하지 말라는거랑 무슨 차이가 있는건지
  • ... 2017/02/27 03:58 # 삭제 답글

    에미츤 관련 포스팅만 올라오면 일부 저런 댓글로 인해 항상 시끄럽더군요...
    팬의 입장에서 조용히 넘어가주면 안되려나...
  • 에휴 2017/02/27 08:52 # 삭제 답글

    에비츤 극혐..
  • 11 2017/02/27 13:49 # 삭제 답글

    적당히 해라 개인블로그에 와서 감놔라 배놔라 뭔 오지랖이 저렇게 넓은지 모르겠네 진짜 못봐주겠네
  • ㅇㅇ 2017/02/27 13:59 # 삭제

    굳이 그런 댓글 쓰지말고 그냥 넘기시면 안되나요?
  • ㅇㅅㅇ 2017/02/27 14:05 # 삭제

    11// 고별님은 본인한테 비판적인 의견 나와도 충분히 경청하시고 답변 하시는데, 님이 뭔데 고별님 개인 블로그에서 여론을 차단하려고 하시나요?
  • 11 2017/02/27 15:09 # 삭제

    ㅇㅅㅇ// 당신들이 하고있는 건 의견 피력이 아니라 오지랖이죠 안그렇습니까? 여기 주인장은 저 성우의 논란에 대해 몇번이나 얘기했다는데도 아직도 물고 늘어지는 인간들이 한심해서 한마디 썼습니다 여론차단? 여기가 포탈사이트입니까? 적합하지도 않은 말을 마음대로 갖다붙이지 마세요
  • ㅇㅇ 2017/02/27 19:22 # 삭제 답글

    한창 논란이었을때 사과든 해명이든 뭐라 한마디 해주셨으면 했는데...ㅠㅠ
  • 아스틴 2017/02/27 22:18 # 삭제 답글

    하아...진짜...에미츤이 잘못을 했다 쳐도 이제는 그만 욕해도 될것 같은데...팬 입장에선 그냥 사람 하나 끝까지 궁지로 밀어붙이려는 걸로밖엔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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