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라 미로첩 11화, 동인지 아이디어를 많이 제공해준 에피소드?

(사진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우라라 미로첩 11화, 순조롭게 합격하나 싶었던 승급 시험에서, 치야가 갑자기
정체불명의 촉수(...)들에게 끌려가 버리는 바람에 위기에 빠진 일행. 일웹 신사
들중에는 '오오, 촉수씬!' '동인지가 아이디어가 막 샘솟는다!' '얇은 책(동인지)
이 두꺼워진다!'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도 있던데요. 치야는 나중
에는 한술 더떠서(?) 이른바 '마미 당하는' 모습까지도 보여주더군요. 하지만 그
덕분에 자신만의 특기 점술을 각성하여 어머니에 대한 단서까지 얻고 위기에서
탈출, 친구들과 함께 무사히 미로를 빠져나와 합격하게 됩니다.

일웹에서는 '이제 시험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는 방송이 계속 나오는데, 미로를
탈출하는 문 앞에서 여유를 부리는 모습이 가장 아슬아슬해 보였다'는 농담(?)이
나오기도 하던데요. '너무 여유를 부리다가 시험 시간이 종료되어 불합격하는 전
개가 나왔더라면 신과 같은 에피소드였을텐데'라는 코멘트도 보였습니다. 어쩄든
이리하여 승급 시험도 끝나고, 다음편에서는 많은 신사분들이 좋아할만한 목욕
서비스씬이 많이 나올 듯한데요. 과연 얼마나 수위 높은 서비스씬이 나올지 궁금
하군요.

일웹에서는 벌써부터 '2기 발표는 아직이냐!'라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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