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와 조로쿠 3화, 다시 시리어스한 전개가 펼쳐지더군요.

(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앨리스와 조로쿠 3화, 다시 시리어스한 전개가 펼쳐지더군요. 사나에와 조로쿠를
비롯하여, 자신을 도와주려는 사람들을 만나 잠시 편안함을 누렸던 앨리스였으나,
죽은 남편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하겠다는 위험한 여인네한테 납치를
당하여 도로 연구소로 끌려갈 위기에 빠집니다. 성우 노토 마미코씨의 얀데레틱한
연기가 무서운 듯, 일웹에서는 '노토 무서워 노토'라는 반응도 보이더라고요. orz

또한 일웹 일각에서는 앨리스가 납치되어 끌려가는 장면이 상당히 위험해 보였다
면서, '이거 까딱하면 방송 중지될 만한 장면 아니냐'라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는데
요. 전체적으로 재미있다는 반응과 지루하다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만, 과연
블루레이 판매량은 얼마나 많이 나올지 모르겠네요.

덧글

  • ㅋㅋ 2017/04/18 22:03 # 삭제 답글

    개인적으로 점점 스토리가 재밌어 지네여 어떻게 사나를 구할지 궁금하네여 지루하기보단 스토리가 점점 크게 가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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