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5화, 대결 장면과 다음편 예고에 대한 비판이 보이더군요.

(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5화, 사방팔방에 시체가 나뒹굴고 있는 오싹한 분위기의
마을을 무대로 상당히 긴박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요. 일웹에서는 '굉장히 재미있다!'
'본격적으로 재미있어지는 것 같다!'면서 호평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만, '전개가 너
무 느리고 재미가 없다' '제로와 13번의 대결 장면이 너무 저예산 같았다'면서 불만스러
워하는 의견도 없지 않았습니다. 특히나 상당히 긴박한 상황에서 절묘하게 끊어놓고도,
다음편 예고에서 중대한 스포일러를 보여주면 어떻게 하느냐는 불만 또한 많이 나왔죠.

그외에도 성우 코야스 타케히토씨가 목소리를 담당한 '13번'과 관련해서는 '그 정체는
사실 적법사 레조'라는 성우 장난도 나왔고요. 제로가 계속해서 용병을 지켜주는 장면
에 대해서는 '용병을 고용한 의미가 없잖아!'라는 농담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다음편에
서는 대화 장면이 많이 나오려나요?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덧글

  • 푸른새벽 2017/05/09 23:39 # 삭제 답글

    원작을 안 본 저도... 다음 상황이 어떻게 되려나 싶었더니... 예고편에서 결과를 보여주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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