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 오라토리아 6화, 벨과 살짝살짝 얽히면서 자신만의 스토리를 계속 전개하는 아이즈

(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소드 오라토리아 6화, 초반에는 아이즈가 강해지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강력한 몬스터
와 치열하게 싸우는 모습이 그려지던데요. 일웹에서는 '중요한 전투씬인데 박력이 좀
부족한 것 같다'면서 아쉬워하는 코멘트도 보였습니다. 아이즈는 덕분에 레벨6이 되고,
계속 자신만의 스토리를 전개해 나가면서, 본편의 남주인공 '벨'과도 살짝살짝 얽히더
군요. 일웹에서는 '아, 저건 본편의 그 장면인가?' '아, 저게 그렇게 된 거였구나!'하면서
재미있어 하는 코멘트가 나오기도 했죠. 또한 '벨이 나오니까 그나마 좀 재미있어지는
것 같다'는 의견도 보였습니다.

기껏 구해줘도 벨이 자기만 보면 자꾸 도망치는 바람에 다소 의기소침해 있던 아이즈
앞에 수수께끼의 인물이 나타나 퀘스트를 맡기고 싶다는 말을 하는 장면에서 이야기는
엔딩. 변함없이 전투씬에 대한 반응은 썩 좋지 않았습니다만, 아이즈의 귀여운 표정 등
캐릭터들의 모에한 장면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호평이 나오기도 하더군요. 다만, 전체적
으로 반응이 미적지근하다는 느낌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orz

덧글

  • BenTennyson 2017/05/20 11:52 # 답글

    이틀전에 몰아서봤는데, 확실히 전투씬이 별로네요... 던만추도 이랬던거닞는 군대있을때 나온거라 휴가때 4배로봐서 잘모르겠는데 이건 좀... 성우진에 돈을 너무 많이 써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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