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 일곱개의 대죄 6화, 벨페고르와 함께 즐거운 게임 대결

(그림 출처: 일본 anihatsu 블로그)

sin 일곱개의 대죄 6화, 이번편에서는 벨페고르와 함께 즐거운 게임 대결(?)이 펼쳐
집니다. 벨페고르는 자신이 운영하는 게임 내의 새로운 컨텐츠로, 루시퍼를 마왕으
로 삼아 '마왕 토벌' 이벤트를 도입하고, 마리아를 소환(?)하여 용사로 삼습니다. 멋
모르고 끌려온 마리아에게 처음 주어진 갑옷은 엄청나게 두꺼운 플레이트 아머던데
요. 너무 무거워서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자, 벨페고르는 방어력이 좀더 높고 무게는
가벼운 '란제리 아머'(...)로 바꿔줍니다. (비키니 아머를 넘어, 란제리 취급이더라고
요. 나중에는 란제리 아머를 넘어, 슬라임 아머까지 착용하게 됩니다. orz)

용사 마리아는 패배와 시련을 딛고 특훈을 거쳐 결국 루시퍼를 쓰러뜨리는데 성공
합니다만, 결과적으로는 얼떨결에 벨페고르의 패배로 끝나게 되는데요. 여느 때처럼
스토리는 깊이 따지면 지는 거고, 마리아의 노출이 심한 란제리 아머, 그냥 아무렇지
도 않게 맨몸으로 돌아다니는 루시퍼, 용사 마리아와 마왕 루시퍼의 옷찢기 배틀 등
등의 각종 서비스씬이 넘쳐난 한편이었습니다. 특히나 본편 이후 엔드 카드 일러스트
를 'Hisasi'씨가 그린 것에 대해 열광하는 신사들이 많더군요.

일웹에서는 진작부터 루시퍼 보다 마리아의 노출 서비스씬이 좀더 많이 나와줬으면
하는 의견이 적지 않게 보이던데요. 이번편은 그런 신사분들이 만족할만한 에피소드
가 되었을 것 같네요. 역시 벨페고르에게 끌려가 게임 속에서 '천사' 노릇을 하다가,
나중에 루시퍼에게 그 사실이 발각되어 야단맞을 위기에 처한 레비아탄의 모습도 꽤
귀여웠습니다. 다음편에서는 성우 오구라 유이가 목소리를 담당한 '폭식'의 마왕이
등장하는 모양인데요. 오구라 유이의 연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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