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어비스 2화, 전체적으로 평이 괜찮더군요.

(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메이드 인 어비스 2화, 캐릭터도 귀엽고, 배경 작화와 세계관, 스토리 모두 인상적
이라면서 호평이 자자하더군요. 원작팬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중간중간에 오리지
널 요소도 적절하게 들어간 모양인데요. 하지만 캐릭터는 귀여운데, 주인공 리코가
로봇인 레그의 몸을 조사하면서 무슨 심한 짓(...)을 했는지가 밝혀지는 등, 내용을
가만히 보면 은근히 무서운 구석이 많습니다.

이번편에서는 리코의 탄생 비화가 밝혀지고, 로봇인 레그가 정식으로 고아원 원생
이 되며, 리코가 어머니의 메시지를 보는 등의 전개가 바쁘게 진행되었는데요. 다음
편에서는 아마도 리코와 레그가 결의를 다지고 어비스의 밑바닥으로 내려가게 되는
모양입니다. 일웹에서는 주요 캐릭터 가운데 한명인 '나나치'가 빨리 등장했으면 좋
겠다면서 기대하는 코멘트도 많이 보이더군요.

그나저나 이번편에서 나온 리코가 밧줄에 매달려 벌받는 장면(...)이 일웹 일각에서
폭발적인 화제던데요. 제작진이 스폰서 화면에서 그 장면을 가지고 장난을 친 것을
두고 '완전히 노렸구나!'하며 뒤집어졌다는 의견도 보였습니다. 여러가지로 제작진
이 신경을 많이 쓴(?) 작품인 것 같습니다.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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