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걸 3화, 성우 유우키 아오이의 연기가 점점 더 빛을 발하는 느낌

(그림 출처: 일본 anihatsu 블로그)

바보걸 3화, 성우 유우키 아오이의 바보스러운 연기가 갈수록 점점 더 빛을 발하는
느낌입니다. 일웹에서는 '너무 인상이 강렬해서, 앞으로 얌전한 캐릭터 목소리를
맡아도 계속 이 작품이 생각날 것 같다'는 농담 아닌 농담까지 나올 정도였는데요.
아예 '유우키 아오이 극장 시작이다!'라는 코멘트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
라 요시코의 어머니 역을 맡은 성우 히카사 요코씨의 연기도 인상적이었다고 호평
이 자자하더군요. (또한 성우 나미카와 다이스케씨의 '개' 연기도 인상적이었다는
평이 보였습니다.)

일웹에서는 '템포를 못따라가겠다!' '요시코가 너무 바보 같아서 보다가 지치더라'
는 의견도 있었습니다만, '일주일의 낙이다' '너무 재미있다!'면서 좋아하는 코멘트
도 적지 않았습니다. 뭐, 완전히 막 나가는 카오스 개그물이니 만큼, 다소 호불호가
갈리더라도, 취향에 맞는 사람들만 잘 잡을 수 있다면 어느 정도는 성공한 작품으로
기억될 수 있겠죠. 앞으로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아참, 판치라 서비스씬이 난무하
는데도 별로 에로해 보이지 않는 게 신기하다는 의견도 꾸준히 보이더군요.)

덧글

  • 푸른새벽 2017/07/19 08:49 # 삭제 답글

    원숭이가 입은 팬티를 본다고 해서~ 에로해 보일리가..................
  • alberre 2017/07/19 16:41 # 답글

    글쌔요. 유우키도 원래 가오개라던가 바보짓을 많이 해서 연기가 뛰어나다기 보다는 원래 성격이 나오는게 아닌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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