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문춘, 또다른 폭로 기사가 있을 수도 있음을 암시 (진위는 불명)

(출처: https://twitter.com/bunshunho2386/status/887618239244640258/)

성우 나미카와 다이스케씨의 불륜 의혹을 보도하여 일웹을 한바탕 시끄럽게
만든 주간 문춘입니다만, 계속해서 2017년 7월 22일 토요일 밤 9시부터 방송
되는 '문춘포 LIVE'를 홍보하면서, 또다른 폭로 기사가 있을 수도 있음을 암
시했답니다. 문춘포의 탄이 한발이 아닐 수도 있다니... 표현이 무섭네요.

하지만 엄밀히 말해서, 실제로 또다른 폭로 기사가 있는지 없는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죠. (먼산)

덧글

  • 라그나 2017/07/20 17:58 # 삭제 답글

    냄새는 맡았는데 증거를 못잡아서 그런걸까요?
  • 코쿠토 2017/07/20 19:38 # 답글

    나미카와, A코 둘다 인정 했다고 하고 10년 동안 알고 지냈다는 자세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오늘 둘이 찍은 사진이 떳더라구요. 어쩐지 사죄가 빠르다고 생각했는데 빼박 증거가 있더군요. 그래서 의혹이 아니라 진짜인데 일본에서 남자 불륜은 크게 신경 안쓰니 활동하는데는 무리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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