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어비스 5화, 리코와 레그의 모험은 계속되고

(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메이드 인 어비스 5화, 리코와 레그의 모험이 계속됩니다. 사람이 잡아먹히는 장면
이 살짝 나오기도 하는 등, 점점 더 분위기가 무시무시해져 가는 느낌도 들더군요.
리코도 하마터면 잡혀가서 먹이가 될 뻔합니다만, 아슬아슬한 순간에 레그가 엄청
난 위력의 빔을 발사하여 구해줍니다. 레그는 하마터면 리코까지 날려버릴 뻔했다
고 손을 떨며 괴로워합니다만, 리코는 오히려 그 빔에 '화장포'라는 이름을 붙여주
면서 큰 관심을 보입니다. 그 와중에 나온 리코의 서비스씬(?)에 대해서는, 일웹의
신사분들이 '오오오!!!' '왔다아!!!'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퍽)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감시기지에 도착한 리코와 레그는 부동경이라고 불리는 '오
젠'과 오젠의 제자를 만나게 되는데요. 뭔가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만, 과연 앞
으로 어떤 시련이 닥쳐올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변함없이 적당한 서비스 요소(?)와
적당한 잔혹 요소(...)가 혼합된, 재미있는 한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덧글

  • 불타는 얼음집 2017/08/05 18:42 # 답글

    드디어 나왔네요. 부동경 오젠. 언제 나올 OP에 잠깐 모습보인 가면쓴 그녀석하고 비교하면 누가 더 아이들이 좋아 할 것 같은 분인지 알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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