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 칠드런 6화, 중간에 나온 남정네들의 뜨거운 우정이 인상적

(그림 출처: 일본 anihatsu 블로그)

심심한 칠드런 6화, 이번편 역시 때로는 속터지게 엇갈리기도 하고, 때로는 닭살
돋아서 벽을 치고 싶게도 만드는, 그런 다양한 커플들의 이야기가 짤막짤막하게
펼쳐졌는데요. 새삼 느껴집니다만, 각각의 커플마다 분위기가 워낙 천차만별인지
라, 아예 서로 다른 장르의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묶어놓은 듯한 느낌마저 들더라
고요.

그중에서도 중간에 나온 남정네들의 (눈물과 주먹이 섞인) 뜨거운 우정(!)이 무엇
보다 인상적이었습니다만, 어쩐지 그 커플의 이야기 다음편에서 무언가 심상찮은
파란이 일어날 듯한 분위기도 느껴집니다. 하여튼 이렇게 남녀 커플의 중간에 뜨
거운 우정(...)으로 맺어진 남정네가 끼어들기도 하는 등, 사랑 이야기의 패턴이랄
까 종류가 정말 다양하더라니까요. 다음편도 여러가지로 기대해 봐야 겠습니다.

덧글

  • dd 2017/08/09 09:24 # 삭제 답글

    안경빠박이는 무슨 눈치없이 따라갈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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