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갸루 6화, 친구들의 감언이설에 넘어간 남주인공의 장렬한 희생

(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첫갸루 6화, 이번편에서는 친구들의 감언이설(...)에 넘어가서, 여자친구인 야메 유카나
와 단둘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린 불쌍한(?) 남주인공의 이야기가 다루어
지던데요. 야메 유카나의 집에서 남주인공의 친구들과 유카나의 친구들이 모두 모여 왕
게임을 하게 됩니다만,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남주인공의 친구들은 (계속해서 리코더만
가지고 노는 위험한 취향의 한명을 제외하고) 엉큼한 음모를 꾸미고 있었던 것입니다.

초반에는 왜 야메 유카나가 (단둘이 아니고) 친구들과 다같이 모여서 놀자니까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던 건지 이해를 못하는 답답한 모습을 보였던 남주인공이었습니다만, 마지막
에는 자기 한몸을 희생하여(...) 친구들의 엉큼한 음모로부터 여인네들을 구해내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더군요. (그런 와중에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계속 리코더만 가지고
노는 위험한 취향의 친구가 무서워 보인다는 코멘트도 적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에는 다같이 여름에 놀러갈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할 계획을 세우
는 등 훈훈하게(?) 마무리 되더군요. 여러가지 서비스씬이 많았고, 일웹의 일부 신사들
은 '오오, NTR 동인지 아이디어가 마구 샘솟는다!'라면서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제공
해준 에피소드'라고 특히나 높은 평가를 하기도 하더라고요. 다음편에서는 과연 또 어떤
신사용 서비스씬(?)들이 나올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그나저나 남주인공의 친구 가운데 한명이 입고 나타난 이 복장... 어디서 많이 보던 복장
같지 않나요?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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