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 칠드런 10화, 후반에는 뜻밖에도 예상 이상의 시리어스한 전개가

(그림 출처: 일본 niziiro 블로그)

심심한 칠드런 10화, 초반에는 변함없이 답답한 커플의 이야기가 나오는가 싶더니만
(오죽 답답하면 모토야마가 답답해서 미쳐 죽으려고 할 정도) 후반에는 뜻밖에도 꽤
시리어스한 전개가 되더군요. 같은 반의 고다와 카미네 커플이 착실하게 진도를 나가
면서 러브러브한 모습을 보이니까, 치아키와 카나 커플이 자신들도 어서 키스 정도는
해야 하지 않겠느냐면서 서두르다가 일을 그르친 거죠. 카나를 자기 집에 불러놓고도
머뭇머뭇 거리던 치아키는, 결국 최악의 선택을 하여, 술기운에(...) 카나를 덮쳐서 첫
키스를 해버립니다. 그 바람에 카나는 치아키를 후려치고 울면서 달려나가게 되죠.

일웹에서는 '우와, 최악이다!' '카나 입장에서 저건 완전히 트라우마!'라면서, 설마 이
작품에서 이 정도로 시리어스한 위기에 몰리는 커플이 나올 줄은 몰랐다고 놀라워하는
의견도 보이더군요. 앞으로 이 커플이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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