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식당 11화, 쿠로의 작화가 상당히 예뻤다고 호평

(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이세계 식당 11화, 초반에는 네코야에서 일하면서 동시에 점주와 아렛타의 안전도
지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맡은 쿠로의 이야기가 잠깐 나오더군요. 그리고 중반에는
알폰스 플뤼겔이 오래도록 살다가 구조된 바로 그 무인도를 찾았다가, 알폰스가 남
겨놓은 편지와 돈 덕분에 네코야를 방문하게 된 세이렌 소년 소녀 2인조가 등장하
는데요. 그들이 별다른 생각 없이 부른 노래 때문에 점주와 아렛타가 이상해질 뻔
합니다만, 쿠로가 즉시 세이렌 2인조의 입을 틀어막고 말립니다. 그리고 세이렌 2
인조는 카르파치오를 주문해 좋아하는 신선한 생선을 많이 먹고 즐겁게 돌아가죠.

후반부에는 손님들이 다 돌아간 다음, 점주, 아렛타, 쿠로가 함께 카레빵을 맛있게
먹는 이야기가 나오던데요. 치킨 카레나 카레빵을 먹으면서 얼굴을 붉히는 쿠로의
모습이 너무나 예쁘게 그려졌다면서, 일웹에서 호평이 많이 나왔습니다. 첫부분에
쿠로가 인간 형태로 변신하는 장면에서 노출(?) 서비스씬이 나오기도 했습니다만,
여러가지로 제작진이 쿠로의 작화에 신경을 제법 많이 쓴 모양입니다. 마지막에는
쿠로가 모처럼 입으로 말을 했는데, 거기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훌쩍 떠나
가 버린 아렛타를 두고 '너무했다'는 농담(?)을 하는 사람도 보이더라고요.

일웹에서는 '초반에 나온 서비스씬의 노출 수위가 블루레이에서 더 올라간다면 판
매량 대히트가 확실할텐데' 같은 농담(?)도 보였는데요. 다음편에서도 서비스씬(?)
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퍼퍼퍽)

덧글

  • G-32호 2017/09/12 21:59 # 답글

    뭐 노출신으로 보는 애니는 아니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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