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검심 당분간 휴재, 작가의 아동 포르노 단순 소지 서류 송검으로 인해

(출처: http://nlab.itmedia.co.jp/nl/articles/1711/21/news117.html)

'바람의 검심'의 작가인 만화가 '와츠키 노부히로'씨가 아동 매춘 아동 포르노
금지법 위반 혐의로 서류 송검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슈에이샤는 2017년
11월 21일에 현재 점프 스퀘어에서 연재중인 '바람의 검심 홋카이도편'에 대해
2017년 12월 4일 발매호부터 당분간 휴재한다고 발표했답니다. 유명한 만화가
관련 사건이기 때문인지, 일웹에서도 엄청나게 화제가 되고 있던데요.

바람의 검심 작가 서류송검 '아동에 흥미' (마이니치 신문 기사)

마이니치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와츠키 노부히로씨의 혐의는 아동 포르노 단순
소지라고 하는군요. 일본 경찰이 별도의 아동 포르노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와츠키씨가 영상을 구입했다는 혐의가 부상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2017년 10월
에 자택과 사무소를 압수 수색한 결과, 10대 전반 어린 소녀의 동영상이 수록된
DVD와 CD-R 등 약 100장이 압수되었답니다.

와츠키씨 본인도 '아동에게 흥미가 있다'면서 혐의를 인정했다고 하는데요. 일본
에서 아동 포르노 단순소지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만엔 이하의 벌금형에 처
해진다고 합니다. (또한 일본에서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가공의 캐릭터는 처벌
대상이 아니므로, 이번에 문제가 된 영상은 아마도 실제 아동일 겁니다.)

PS) 일웹에서는 '충격적이다!'라는 반응과 더불어 '설마 흔히 볼 수 있는 미성년
아이돌의 그라비아 영상 정도로 이렇게 된 건 아니겠지?'라면서 새삼 단속 기준
을 궁금해 하고 불안해 하는 코멘트도 많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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