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의 감독 '존 라세터'가 성추행에 대한 사과문을 발표하고 휴직

‘토이스토리’ 존 라세터 ‘성추행’ 휴직, 픽사 신화의 몰락 (마이데일리 기사 보기)

이미 기사를 보신 분들도 많으시겠습니다만, 토이 스토리 시리즈와 카 시리즈의
감독으로 유명한 '존 라세터'가, 성추행에 대한 사과문을 발표하고 6개월간 휴직
에 들어갔다고 하는군요. 최근 헐리우드 유명인사의 성추행 폭로가 이어지는 와
중에 '존 라세터'의 이름이 오르내렸던 모양입니다. CG 애니메이션의 개척자로
손꼽히는 사람인데, 사내에서 그런 일을 저지르고 있었다니 충격이네요.

덧글

  • 코쿠토 2017/11/26 19:07 # 답글

    바검도 그렇고 요즘 추억 파괴자들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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