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5화, 니시카타와 타카기의 러브러브한 장난은 계속되고

(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5화, 이번편에서도 변함없이 니시카타와 타카기의 러브
러브한 장난(...)이 연이어 그려졌는데요. 시험 공부를 도와주는 타카기의 친절한
모습에 니시카타가 크게 감동했는데, 알고 보니 시험 범위 밖이었다는 식으로, 변
함없이 책략가(?) 타카기의 능수능란한 심리전이 이어졌습니다. 니시카타는 계속
당하기만 하면서도, 타카기의 대담한 고백(나중에 거짓말이라고 둘러대긴 했습니
다만)이며 비에 젖은 교복에 두근거리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일웹 신사들로부터
'아, 정말 부럽다!' '나는 중학생 시절에 대해 뭘한 걸까?' '리얼충 폭발해라!'라고
질투의 대상이 되기도 한 모양입니다.

특히나 마지막에 나온, 비를 피하면서 니시카타와 타카기가 서로 체육복을 바꿔서
입는 장면이 일웹 신사들의 심금(?)을 울린 것 같던데요. 이미 일웹 신사들은 둘을
사실상의 부부(...)로 취급하기도 하더라고요. 타카기의 장난에 계속 당하기만 하면
서도, 결국에는 언제나 함께 다니고 있는 니시카타의 모습 때문에 더더욱 그런 느낌
이 드는 듯합니다.

덧글

  • 쩌글링 2018/02/06 22:40 # 삭제 답글

    니시카타를 좋아한다고 말한 게 거짓말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는 해석이 있죠.
    산책하고 있던 게 거짓말이었던가...
    주어를 생략해서 혼동하게 만든 꼼수...
  • 고독한별 2018/02/06 23:18 #

    전체적으로 봐서, '니시카타를 좋아한다고 말한 게 거짓말이라는 게 거짓말'
    이라고 해석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8201747
10088
35471204

놀이터 안내판

본 블로그는 완전히 비영리 목적으로 운영되며, 홍보성 게시물은 영리나 비영리를 불문하고 즉시 삭제됩니다. 본 블로그에서 개인적 감상 및 리뷰 작성을 위해 인용된 글이나 이미지 등의 저작권은 모두 원저작자에게 속해 있습니다. 그 인용을 통해 어떤 경제적 이익도 추구하지 않을 것이며 요청이 있을 시 즉각 삭제합니다. 본 블로그의 게시물 중에서 독자적으로 창작한 내용들은 출처를 밝히시고 문맥 등을 마음대로 바꾸지 않는 한, 전부 또는 일부를 자유롭게 인용하셔도 좋습니다. 특히 텍스트를 그대로 복사해 가실 경우에는 출처로 링크를 꼭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2ch에서 가져온 사진이나 그림등은 저에게 아무런 권리가 없기 때문에 자유롭게 퍼가셔도 이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