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7화, 변함없이 일웹의 외로운 신사들이 괴로워할만한 내용

(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7화, 이번편에서도 일웹의 외로운 신사분들이 괴로워할
만한 러브러브한(?) 장난이 계속되었는데요. 여름방학 답게, 니시카타가 타카기와
의 내기에서 져서 수영복 고르기를 도와주는 내용과 여름방학 숙제를 핑계로 니시
카타의 집에 찾아간 타카기의 모습 등이 다루어졌습니다. 변함없이 타카기는 거의
치트라도 쓰는 것처럼 니시카타의 모든 것을 다 파악하고 있더군요. 니시카타가 당
황해서 약한 모습을 보이든, 반대로 괜히 허세를 부려보든, 타카기는 모든 상황을
그야말로 훤히 꿰뚫고 있더라고요.

하지만 그렇게 타카기의 장난에 계속 당하기만 하면서도, 타카기의 수영복 차림이
나 방에서 단둘이 있다는 시추에이션에 가슴 두근거리는 니시카타의 모습도 나름
귀여웠습니다. 일웹 신사분들은 '리얼충 폭발해라!' '으아아, 니시카타가 너무 부럽
다!' '벽, 벽을 쳐라!'하면서 괴로워하던데요. 특히나 니시카타 한테는 수영복 차림
을 아무렇지 않게 보여주면서 어울리는지 묻던 타카기가, 수영복 가게 안에서 친구
커플을 만나자 잽싸게 탈의실 안으로 들어가서 커튼으로 몸을 가리는 장면을 아주
인상적으로 여긴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니시카타 이외의 남자한테는 수영
복 차림을 보여주기 싫다는 뜻이 아닌가?'라고 추측하는 의견이 많더군요.

다음편쯤에서 니시카타와 타카기가 수영장에 함께 가는 전개 같은 게 나와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의견도 보였는데요. 과연 정말 그렇게 될지 어떨지 지켜보도록 하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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