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TLESS 7화, 중간쯤에 나온 훈훈한 서비스씬(?)이 화제

(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BEATLESS 7화, 이번편에서는 특히나 중간쯤에 나온 아라토와 레이시아의 훈훈
한 서비스씬(?)에 대해 일웹에서 제법 뜨거운 호평이 나오던데요. 조금만 더 수위
가 높은 서비스씬이 나왔더라면 판매량이 단숨에 크게 늘어났을텐데 아깝다는 식
의 농담을 하는 사람도 없지 않았습니다. 또한 레이시아의 18세 미만은 안된다는
발언이나, 기막힌 타이밍에 방해하는 여동생도 화제더라고요. 그리고 메토우데의
제안을 받아들인 시오리가 오너 계약을 맺는 장면이 나와서 불길한 예감이 들게
했는데요. 일웹에서는 '원클릭 사기냐?' '아쿠시즈교 권유에 넘어간 느낌?'이라면
서, 순진한 소녀가 사기꾼의 감언이설에 속아 넘어가 불리한 계약서에 사인한 것
으로 보는 의견이 많더라고요.

이후 메토우데는 아라토와 레이시아가 모델일을 하고 있는 촬영장에 난입해서 한
바탕 큰 소동을 벌이는데요. 메토우데와 레이시아의 전투 장면은 제작진이 기합을
팍팍 넣어서 만든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짧은 전투 장면에 이번편 제작비의 절반
쯤은 들어갔을 거라는 농담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또한 메토우데의 성우가 아마미
야 소라씨인지라, '내가 지금 킬링 바이츠를 보고 있는 건가?' '완성품도 결함품도
상관없어, 송곳니가 더 날카로운 쪽이 이기는 거다!' 같은 성우 장난 코멘트도 많이
보이더군요. 하지만 본격적인 전투가 벌어진 건 아니고, 일종의 탐색전인 듯한데요.
레이시아가 상당히 분노한 표정을 보이는 게 인상적이라는 코멘트도 보였습니다.
여러가지로 착실하게 복선을 쌓아가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보아하니, 조만간 메토우데가 뭔가 큰일을 벌일 것 같긴 합니다만, 과연 어떤 전개
가 나올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덧글

  • 로리보타 2018/03/04 21:42 # 삭제 답글

    서비스씬 강화가 판매량에 큰 영향을 끼친 경우가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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