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엑스트라 LE 7화, 완전히 마법소녀 네로 마기카였다는 농담도

(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페이트 엑스트라 LE 7화, 이번편은 완전히 '마법소녀 네로 마기카'(...)였다는 식의
농담이 많이 보이더군요. 전투씬이 그야말로 마법소녀 네로 & 린이 이누카레 마녀
와 싸우는 느낌이었다는 거죠. 또한 '솔직히 말해! 이번편 각본은 사실 우로부치 겐
이 썼지?' '꿈도 희망도 없는 이 느낌, 이건 완전히 우로부치 겐 아닌가?' 같은 내용
의 코멘트도 보이던데요. '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슬퍼서 막 울었다'는 사람도 있
더라고요. 여전히 내용은 굉장히 난해하지만, '연출이 최고였다!' '린과 세이버가 유
독 에로해 보였다!' '세이버의 복장이 얼마나 훌륭한지 새삼 깨달았다!'면서 호평하
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린이 랜서로 변신(?)하는 장면에 대해서는 '프리즈마
이리야 왔다아아아!!!'하는 농담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나름대로 화제가 되기는 했습니다만, '과연 이렇게 만드는 게 최선이었나?'
'지금 이게 페이트인지, 모노가타리인지, 마도카 마기카인지 모르겠다' 등 여러가
지 논란도 계속 이어지고 있던데요. 지금은 아직 뭐라고 단정지어 말할 수가 없고,
일단은 좀더 지켜볼 수밖에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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