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TLESS 9화, 공항에서 벌어진 치열한 싸움, 그야말로 난장판

(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BEATLESS 9화, 이번편에서는 레이시아가 탈주한 밈 프레임사의 hIE라는 사실
을 증명할 수 있는 중요한 증거를 둘러싸고 공항에서 치열한 싸움이 벌어집니다.
레이시아와 메토우데가 정신없이 싸우는 가운데, 곳곳에서 폭발이 일어나고, 거
기다 아라토의 부탁을 받은 켄고의 요청에 의해 코우카가 가세. 그야말로 난장판
이 펼쳐지는데요. 일웹에서는 '저거 완전히 테러 아닌가?' '대참사다!' '아라토는
어느새 레이시아의 말에 따라 테러까지 아무렇지 않게 저지르는 범죄자가 된 느
낌이다' '엄청 비싸 보이는 렌터카가 완전히 박살났는데, 그 책임은 역시 아라토
가 지는 거겠지?' 같은 코멘트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 와중에 메토우데는 시오리를 엄청난 화염 속에 갇힌 리무진 안에서 죽어가도
록 내버려두는 잔혹한 모습을 보이는데요. 오너를 직접 죽일 수는 없지만, 방치
하여 죽게 내버려두는 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메토우데에게 완전히 우롱당했
다는 사실을 깨닫고 절망하면서 하마터면 죽을 뻔한 시오리였으나, 다힝해 남주
인공 아라토가 구해준 덕분에 살아납니다. 일웹에서는 '역시 아라토는 이케멘!'
'아, 친구의 여동생을 공략하는데 성공한 건가?'라는 농담이 나오기도 했죠. 그
리고 이렇게 긴박한 와중에 다음편은 또다시 총집편. '재미없다!' '지루하다!'는
의견이 없지 않은 가운데,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고 있던 사람들은 맥이 끊겼다
면서 아쉬워하기도 하더라고요.

과연 총집편 이후, 아라토가 이 난장판을 어떻게 책임(?)질지 지켜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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