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하니 유니버스 2화, 하니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가 회상 형식으로 소개

(그림 출처: 일본 anihatsu 블로그)

큐티하니 유니버스 2화, 이번편에서는 하니의 탄생 및 팬서 클로와 불구대천
의 원수가 된 사연이 회상 형식으로 소개되던데요. 하니는 그런 사연은 물론
속마음까지 새롭게 친해진 '쥬네' 수사관에게 모조리 털어놓으면서, 점점 더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일웹에서는 농담 삼아 '쥬네가 주인공이고, 하
니가 메인 히로인 같아 보인다' '이거 쥬네가 하니를 공략하는 내용의 백합물
이었나?' 같은 코멘트를 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전반부에는 주로 하니의 탄생 비화에 대한 이야기가 다루어졌고, 후반부에는
역시나 가볍게 팬서 클로의 괴인 하나를 (달과 함께) 썰어 버리는 하니. 일웹
에서는 '제 1화 보다 확실히 재미있다' '의외로 볼만하다' '전투씬이 역동적이
라서 마음에 들었다'라고 호평하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너무 재미없어서 더
이상은 못보겠다' '도대체 누굴 시청 대상으로 하여 만든 건지 모르겠다'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같은 불평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다만, (많은 신사분들이 '본편'이라고 부르는) 엔드 카드 일러스트를 비롯해
하니의 변신씬 등 여러가지 서비스씬에 대해서는 대체로 호평이 많이 보이는
느낌이었는데요. 사카모토 마아야씨의 하니 목소리에 대해서도 귀엽다는 반
응이 적지 않았죠. 앞으로는 어떤 반응이 나올지 일단 좀더 지켜봐야 겠군요.

덧글

  • 잠본이 2018/04/17 02:33 # 답글

    백합전개라면 이미 re:큐티하니에서 마르고 닳도록 했던 전적이(투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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