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마 옐 11화, 고소 공포증 극복, 유니폼 구입, 착실하게 대회 준비

(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아니마 옐 11화, 이번편에서도 역시나 일웹 신사들이 좋아하는(?) 수영복
서비스씬이 앞부분에서 잠깐 나오더군요. 전반부에는 코하네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서 고소 공포증을 어느 정도 극복하는 내용이 다루어졌으며,
후반부에는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은 돈으로 유니폼을 새로 구입하는 내용
이 다루어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백합 취향의 신사분들이 좋아할만한 서
비스씬도 종종 나오더라고요. (일웹의 원작팬들은 아르바이트 에피소드가
생략된 것이 무척 아쉽다는 반응도 보였습니다.)

후반부에는 특히나 예전에 히즈메 & 카나와 같은 팀이었던 쌍둥이 자매가
등장했는데요. 그 쌍둥이 자매의 성우를 실제 쌍둥이 자매인 마츠다 리사
에 & 마츠다 사츠미가 담당한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다가오는 대회에서는
역시나 히즈메가 예전 팀 동료들과 다시 맞닥뜨리게 될 모양입니다만, 과
연 히즈메의 달라진 모습에 예전 동료들이 어떤 반응을 보여줄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일웹에서는 쌍둥이 자매를 보면, 히즈메의 예전 팀 동료들도 그
렇게 나쁜 사람들은 아닌 것 같다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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