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천사가 내려왔다! 2화, 변함없이 훈훈하고 귀여운 이야기

(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나에게 천사가 내려왔다! 2화, 지난주 마지막 장면에서 옆집에 새로 이사온
소녀에게 코스프레하는 모습을 딱 들켜버린 미야코. 그 때문에 완전히 전전
긍긍하고 있는데, 뜻밖에도 히나타와 하나가 그 소녀(노아)를 집으로 데려
옵니다. 노아는 처음에는 자신이 목격한 '약점'으로 미야코를 겁주려는 듯
한 모습을 살짝 보이기도 합니다만, 나중에는 미야코에게 하나 보다 귀엽다
는 사실을 인정 받으려고 애쓰면서, 넷이 어울려 여러가지로 즐거운 시간(?)
을 보내게 됩니다. 코스프레도 하고, 사진도 찍고, 숨바꼭질도 하더라고요.

하나가 가장 귀엽다면서 완전히 푹 빠져 있는 미야코, 그리고 언니인 미야코
를 가장 좋아하는 히나타 때문에 자존심이 상할 수밖에 없는 노아였습니다만,
그래도 가끔씩 미야코와 히나타가 '귀엽다'고 말해주면서 엄청나게 좋아하는
순진한 모습도 보이더라고요. 이렇게 해서 넷이 투닥거리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훈훈한 내용이 전개되었습니다. 별다른 진지한 내용은 없습니다만, 그
렇게 귀여운 미소녀 캐릭터들의 훈훈한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는 일
웹 신사분들이 많으니까요. (헐헐)

일웹에서는 변함없이 '제 2의 짜증나는 메이드'라는 평이 많이 보였으며, 미야
코에 대해서는 성우 장난으로 '무언가 어긋난 신죠 아카네' 같은 농담이 나오
기도 했습니다. 미야코의 또한 여동생인 히나타를 두고 '히나타 정말 천사'라
면서 칭송이 자자하더라고요.

(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다음편에서는 코요리와 카논이라는 2명의 캐릭터가 추가로 본격적인 활약을
개시할 모양인데요.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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