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장 애니메이션 '사이코패스 Sinners of the System Case.3'의 개봉
첫날 무대 인사가 2019년 3월 8일에 도쿄 TOHO 시네마즈 롯폰기 힐
즈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성우 세키 토모카즈씨와 감독인 시오타
니 나오요시씨가 등단했다고 하네요. 사회는 요시다 히사노리 아나운
서가 담당했다고 하는군요.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이 자리에서 TV 애니메이션 제 3기 제작 결정
소식이 발표되어 관람객들로부터 엄청난 환호성이 터져나오기도 했다
고 합니다. 그리고 서프라이즈 게스트로 제 3기의 주인공 성우로 알려
진 카지 유우키 & 나카무라 유이치씨가 등단하여, 한층 더 환호성이
커졌답니다. 두 성우분은 제 3기의 키 비쥬얼을 보여주면서 각자가 담
당한 캐릭터들을 소개하기도 했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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