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트노벨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와 '여동생만 있으면
돼'가 오디오북 'Audible'에서 2019년 4월 12일부터 서비스 개시되었다
고 합니다. 책을 귀로 즐긴다는 컨셉의 서비스라고 하는데요. 성우로는
'이시이 카즈타카'와 '토다 메구미'가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
됐다' 낭독에 기용되었고, '이노마타 사토시'와 '아야세 유우'가 '여동생
만 있으면 돼'의 낭독에 기용되었답니다.
현재는 각각 원작 라이트노벨 1권분의 낭독이 서비스되고 있으며, 앞으
로 시리즈 전권이 서비스될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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