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브로드웨이의 인기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일본어판이,
2019년 11월부터 도쿄에서 상연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성우 미야노
마모루 & 아오이 쇼타가 주인공인 '토니' 역으로 더블 캐스팅되었답니
다. 그외에도 성우 미모리 스즈코가 뮤지컬 배우 히구치 아사미와 함께
'아니타' 역으로 더블 캐스팅되었다고 하네요.
일본어판 뮤지컬은 2019년 11월부터 2020년 5월까지 약 7개월에 걸쳐
장기 상연될 예정이고, 그 기간을 3개의 시즌으로 나누어, 각 시즌별로
서로 다른 배우들이 출연한다고 하는군요. 미야노 마모루 & 아오이 쇼타
는 시즌1에 출연할 예정인데, 그 시즌1은 2019년 11월 6일부터 2020년
1월 13일까지 상연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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