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카지 유우키, 일곱개의 대죄 상영회에서 성우 미야노 마모루에 대한 질투심(?)을 언급

(사진 출처: https://mantan-web.jp/article/20190922dog00m200002000c.html)

TV 애니메이션 '일곱개의 대죄 - 신들의 역린'의 제 1화 및 제 2화 세계
최속 상영회가 2019년 9월 22일에 도쿄 칸다묘진 홀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성우 카지 유우키가 참석하여, '최근 질투한 것'이라는 화제에
대해, 성우 미야노 마모루에게 질투하고 있다는 언급을 했다고 하네요.

카지 유우키는 최근 들어서가 아니라 계속 미야노 마모루에게 질투하고
있다면서, 대단하다고 거듭 찬사를 아끼지 않았답니다. 요전날 본 미야
노 마모루의 라이브 공연에서도 새삼 대단하다고 느꼈다면서, '언젠가
미야노 마모루가 되고 싶다! 될 수 없겠지만, 동경이다.'라는 말까지 했
다고 하는군요.

상영회에는 카지 유우키와 함께 성우 쿠노 미사키도 참석했다고 합니다.

덧글

  • 불타는 얼음집 2019/09/22 20:42 # 답글

    그러기에는 올해 다음분기 출연작들 일곱개의 대죄부터 캐릭터들 봐도 따라잡기는 커녕 아예 못될 것 같긴 한데요. 거기다 인기봐도 미야노 마모루를 너무 뛰어넘었는데.....정말 미야노 마모루처럼 될수있다면 올해 출연한 캐릭터성만으로 나오는 게 아니라면 뭔가 있을 지 두고보죠. 10월 출연작들이 다른 성우들보다 많은데 주인공 캐릭터가 너무 많은게 이상하게 느껴져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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