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미야노 마모루와 아오이 쇼타가 2019년 9월 24일, 도쿄도내에서
개최된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시즌1의 제작 발표에 등장했다
고 합니다. 두 성우분은 주인공 '토니' 역으로 더블 캐스팅되었다고 하
는데요. 이날 이벤트에서는 관객들 앞에서 악곡 '마리아'를 불렀다고
하는군요.
이번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공연은 2019년 11월부터 2020년 5월까지
약 7개월에 걸쳐 장기 상연될 예정이며, 기간을 3시즌으로 나누어 각각
서로 다른 연기자가 출연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미야노 마모루와 아오
이 쇼타가 주인공 토니 역으로 더블 캐스팅된 시즌1은, 2019년 11월 6일
부터 2020년 1월 13일까지 상연될 예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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