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방에 캐릭터를 소환할 수 있는 장치 'Gatebox'의 정식 판매
가 2019년 10월 11일에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최신 프로젝션 기술
과 센싱 기술에 의해, 박스 내에 디지털 캐릭터를 출현시켜 커뮤니
케이션을 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2016년에 나왔
던 한정 생산 모델을 슬림화시키고 기능을 진화시킨 양산 모델이,
이번에 세금 별도 가격 15만엔으로 판매되기 시작한 거랍니다.
일본 IT 미디어의 기사에 따르면, 앞으로는 오리지널 캐릭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를 소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서드파티가
Gatebox에 앱을 서비스할 수 있는 'Gatebox App Market'이 올 겨울
에 공개된다고 하며, 비슷한 시기에 애니메이션 '리제로'의 인기 캐
릭터 '에밀리아'와 '렘'을 비롯하여, 다양한 작품의 디지털 피규어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 또한 시작될 예정이랍니다.
그외에도 스마트폰 게임 '앨리스 기어 아이기스' 및 '비너스 일레븐
비비드'와 제휴하여 대응 앱이 개발될 계획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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