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인이 되기 위한 훈련이라는 핑계로 외설적인 행위를 한 가이낙스의 사장이 체포되었답니다.

가이낙스 사장 체포, 소녀에게 외설적인 행위를 했나 (닛테레 뉴스 보도)

'예능인이 되기 위한 훈련'이라는 핑계로 10대 소녀에게 외설적인 행위
를 한 혐의로, 애니메이션 제작회사 '가이낙스'의 사장이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일본 경시청에 따르면, 용의자는 2019년 2월, 도쿄에 있는 아파
트에서, 자신이 세운 프로덕션과 전속 계약을 하고 있는 피해자에 대해
'예능인으로서 사진을 찍기 위한 훈련'이라면서, 옷을 벗긴다거나 몸을
만지는 등의 외설적인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답니다. (다른 기사에서
보니까, 피해자는 성우 지망생인 모양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는 '부탁을 받아서 사진을 찍었다'고 주장하면서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하네요.

덧글

  • 쩌글링 2019/12/05 14:43 # 삭제 답글

    가이낙스 이제 갈 데까지 갔구나
  • 날리 2019/12/05 16:55 # 삭제 답글

    가지가지하네..
  • 포스21 2019/12/05 17:23 # 답글

    90 년대엔 설마 이런일이 생길 줄은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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