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파이루즈 아이의 사진,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관련

(사진 출처: https://www.animatetimes.com/news/details.php?id=1577098508)

성우 파이루즈 아이의 사진입니다. TV 애니메이션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에서 '에리피요' 역으로 좋은 연기를 보여
주고 있는데, 위쪽 사진들은 작품의 매력과 볼만한 부분을 소개하는
인터뷰 기사에 첨부된 사진이죠.

파이루즈 아이는 원작을 읽었을 때, 그림은 굉장히 예쁜데, 정신없는
개그가 연이어 터진다는 '갭'이 특히나 재미있었다고 언급한 모양입
니다. 또한 잘 모르는 오타쿠 단어가 많아서 공부도 되었다는 얘기도
한 것 같습니다.

또한 여성 아이돌을 좋아하는 여성 오타쿠에 대해서는, 파이루즈 아이
자신이 받는 팬레터의 2/3 정도가 여성팬으로부터 오는 거라는 사실도
언급한 모양입니다. 따라서 에리피요의 기분 뿐만 아니라, 동성팬으로
부터 응원을 받는 마이나의 기분도 잘 안다고 말했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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