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야마구치 캇페이씨가 자신의 트위터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일본에서
는 조금씩 성우들의 녹음일이 재개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상황이 상
황이니 만큼 혼자서 녹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심지어는 '가야'(ガヤ)라
고 불리는, 웅성거리는 주변 소리 녹음도 (등장인물의 숫자와 무관하게) 한
사람씩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조심조심 작업하기 때문에 하나의 작품을 녹음하는데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리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스탭들의 몸이 걱정된다는
언급도 했더군요.










덧글
스태프분들도 많이 힘드시겠다ㅠㅠ
무명뿐이 아니라 메인들도 생계가 달린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