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아카마츠 켄'씨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하나가 일웹 일각에서
살짝 화제더군요. 내용인즉, 마츠모토 레이지 선생과 자리를 함께 했을 때
오래된 의문이었던, 작중에서 메텔이 벗는 장면이 왜 그렇게 자주 나왔었
는지에 대해 질문했다는 것인데요. 마츠모토 레이지 선생께서는 '편집부의
지시'라고 답변하셨답니다.
아카마츠 켄씨는 이런 얘기를 하면서, '아카마츠 만화도 그렇습니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더군요. 그러니까 자신의 만화에 나오는 서비스씬도 편집부
가 시켜서(...) 넣은 거라는 의미겠죠?
일웹에서는 재미있는 얘기라는 반응과 더불어, '편집부가 시켜서 서비스씬
을 집어넣은 거라니, 두분 다 도저히 못믿겠다' '아, 그렇다면 야부키 켄타로
씨도 편집부가 시켜서 서비스씬을 집어넣고 있는 거겠네.' 같은 반응도 보였
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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