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9일에 발매된 PC 부품 전문지 'DOS/V POWER REPORT
2020 가을호'에, 성우 코이와이 코토리가 직접 조립한 하이엔드 PC에
대한 기사가 실렸다고 하더군요. 대충 기사를 읽어보니, 2013년에도
당시 기준으로 하이엔드 PC를 직접 조립했는데, 이제는 성능이 부족
하다고 느껴서 새로 PC를 조립했다는 것입니다.
뭐, 저는 PC의 기술적인 측면에 대해서는 거의 아는 바가 없습니다만,
100만엔의 예산을 사용해, Ryzen Threadripper 3970X를 베이스로 32코어
PC를 직접 조립했다는 게 대단하다는 건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건 코이와이 코토리의 트위터에 올라온 그림인데요. SSD가
아니라 메모리가 256GB인 건 또 처음 보는 것 같네요.










덧글
그나저나 예전 컴퓨터에 단 OCZ SSD는 용케 생존한 모양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