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Eternal 후편'의 개봉 기념 무대 인사가
2021년 2월 11일에 도쿄 마루노우치 TOEI에서 실시되었다고 합니다.
성우 미츠이시 코토노, 후쿠엔 미사토, 노지카 켄지, 마츠오카 요시츠
구가 등단했다고 하는군요.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Eternal'의 무대인사
가 관객들 앞에서 실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네요.
기사에 따르면, 이벤트 종반에서는 미츠이시 코토노씨에게 달을 표현
한 꽃 '플라워문'이 깜짝 선물되었고, 다른 성우들이 미츠이시씨에 대
한 찬사와 존경을 담은 코멘트를 하기도 한 모양입니다. 미츠이시씨는
'여러분의 마음이 너무나 기쁘다'면서 '세일러문 덕분에 지금도 성우
로서 여기에 서 있다'고 살짝 눈물을 보이기도 했답니다.










덧글